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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스타트업 도우미 열전] ⑥ 모진철 SK플래닛 상생혁신센터 오픈이노베이션 팀장

스타트업과 대기업. 언뜻 어울리지 않을 것 같은 이 둘은 얼마전부터 공생을 모색 중이다. 대기업은 새로운 아이디어 발굴, 스타트업은 초기 자금과 체계적인 지원이라는 서로의 요구가 맞물린 결과다. 정부의 지원과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이 부각되는 분위기도 대기업의 지원을 종용하는 분위기다. 이 중 단연 눈에 띄는 곳은 바로 SK플래닛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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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스타트업 도우미 열전] ⑤ 박지웅 패스트트랙아시아 대표,”창업 열풍, 아직 불지도 않았다”

패스트트랙아시아는 국내 스타트업 생태계에서 독특한 위치를 점유하고 있다. 이 회사는 이젠 스타트업 분야에서 일반화된 액셀러레이터나 인큐베이터로 불리는 것을 거부한다. 대신 회사를 만드는 회사라는 `컴퍼니 빌더`라는 모델로 국내 스타트업을 지원하고 있다. 컴퍼니 빌더는 해외 스타트업 생태계에서는 비교적 인지도가 있는 형태이지만 국내에서는 아직 낯선 모델이다. 액셀러레이터, 인큐베이터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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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스타트업 도우미 열전(4)] 이한주 스파크랩 대표, “글로벌 진출 꿈꾸는 스타트업, 우리에게 오라”

올해 창업 시장에서 가장 두드러진 트렌드로는 글로벌 진출을 꼽을 수 있다. 애초 시작부터 전세계 시장을 염두에 두고 아이템을 짜고 사업 모델을 고안하는 스타트업들이 늘어나고 있기 때문이다. 해외에도 우리 기술이 통한다는 자신감이 커지고 국내 내수 시장의 부진을 해외를 통해 타개하려는 움직임이 이같은 추세를 만들어내는 것으로 해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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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가이드 [스타트업 도우미 열전(3)] 정석모 포스코 신사업투자기술기획실 그룹리더

국내 창업 생태계는 사람에 비유하면 갓 걸음마를 뗀 어린애로 볼 수 있다. 옆에서 이유식을 먹이고 옷을 갈아입히는 엄마도 필요하지만 든든하게 기댈 수 있는 아빠도 빼놓을 수 없다. 엄마가 내부 관리를 맡는다면 아빠는 외풍을 막아주는 역할일 것이다. 국내 창업 생태계에서 아빠와 같은 역할을 맡기에는 대기업이 제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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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처 포커스 [스타트업 도우미 열전(2)] “창업자, 유행 쫓지 말고 전문가가 돼라”

국내에 있는 여남은개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터 중 벤처스퀘어는 독특한 위치를 점유하고 있다. 스타트업의 내실을 튼튼하게 하는 교육 프로그램 뿐 아니라 스타트업을 외부에 알리는 홍보, 마케팅에도 특화돼 있는 것이 다른 액셀러레이터와 차별점이다. 벤처스퀘어를 이끌고 있는 명승은(사진42) 대표는 기자 출신으로 언론계에 종사하다 스타트업 생태계에 뛰어든 이력을 소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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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처 포커스 [스타트업 도우미 열전(1)] 이택경 프라이머 대표, “창업을 꿈꾸는 그대, 한번 더 생각해보라”

프라이머는 지난 2010년 문을 연, 국내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터의 원조격인 업체다. 스타트업이라는 단어조차 생소한 시기에 액셀러레이터 사업을 시작해 올해까지 꼬박 만 4년을 채웠다. 주변에서는 그게 뭐냐, 그런 사업을 왜 하느냐고 쳐다봤지만 묵묵히 4년을 음지에서 일한 결과 창업 생태계에서는 가장 인지도가 높은 벤처 육성 업체가 됐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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