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owsing: 스포티파이

씽크 라운지 수익 모델의 3P (3Ps of Revenue Models: Payer, Packaging, and Pricing)

<추천포스트: 컨텍스트의 4요소> 구글하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검색 서비스를 제공하는 회사로 생각한다. 하지만 여러분들은 구글을 이용하여 검색할 때 돈을 내지 않는다. 즉, 구글은 검색 서비스를 팔지 않는다. 그렇다면 구글을 검색 회사라고 할 수 있을까? 실제로 구글이 파는 것은 검색 광고다. 그렇다면 구글은 광고 회사인가? 아니면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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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라인, 제 8회 크런치 어워드 수상

라인은 현지 기준 지난 5일,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진행된 제 8회 크런치 어워드 (8th Annual Crunchies Award)에서 ‘최고 국제 스타트업 (Best International Startup)’으로 선정됐다. 크런치 어워드는 세계적 IT전문지 테크크런치(Tech Crunch)와 벤처비트(VentureBeat)가 매년 20개 부문에 걸쳐 유망한 벤처기업과 창업자를 시상하는 국제적 행사이다. 지난 2010년, 구글과 페이스북도 크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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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애플, 영국 음악데이터 분석 스타트업 ‘세메트릭’ 인수

애플이 영국의 음악데이터 분석 스타트업 ‘세메트릭’(Semetric)을 인수했다. 정확한 인수 금액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텔레그레프(Telegraph)는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인수 금액이 5천만달러에 이른다고 보도했다. 런던에 위치한 세메트릭은 2008년에 창업된 스타트업으로, 아티스트와 곡들에 대한 소셜네트워크 상의 데이터를 분석하는 서비스인 ‘뮤직메트릭'(Musicmetric)으로 잘 알려져있다. 스포티파이(Spotify)나 그레이스노트(Gracenote)같은 디지털 음원 공급자들이 주 고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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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크 라운지 Spotify의 함정

우선 북미시장에서 음악 서비스의 판도를 바꾼 스트리밍 서비스 Spotify에 대한 분석을 보자. 어떤 밴드의 경우 자체적으로 계산해보니 대략 6,000번 정도 스트리밍이 되면 1불정도의 수익이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100불의 수익이 발생하려면 한곡당 무려 60만번의 재생이 발생해야 하는 것이다.  Spotify의 발표에 따르면 한번 스트리밍에 $0.006-$0.0084정도가 음반회사로 배분된다. 문제는 여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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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가이드 모바일 콘텐츠 서비스와 콘텐츠 유료화 전략

제가 최근에 관심을 두고 있는 분야는 콘텐츠 서비스와 그들의 유료화 방안입니다. 레진코믹스를 통해서 부분 유료 방식의 만화 콘텐츠 서비스를 직접 하고 있기도 하고요. 1시간 발표를 생각하고 만들었던 건데 너무 내용이 많아서 글로 적어 공유합니다. 간만에 긴 글을 적게 되네요. 최근의 콘텐츠 서비스들은 모바일을 빼고서는 얘기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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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 유튜브가 디지털 음악 킬러앱인 이유

오랜만에 마크 멀리건의 포스트를 번역해봤습니다. 디지털 음악 산업을 바라보는 그의 높은 식견이 잘 묻어있습니다. 특히 산업 내에서 유튜브의 입지, 그리고 유튜브가 변화시킬 디지털 음악 산업의 미래 등을 비교적 설득력있게 제시하고 있습니다. 국내 음악 산업 종사자들이 유튜브를 어떤 식으로 다루어야 할지 여러 인사이트를 얻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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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음악산업 트렌드] 음악 스트리밍 시장과 음악 유통의 변화

스포티파이(Spotify), 알디오(Rdio) 그리고 유튜브 등 유료 및 무료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의 확산이 확대되면서 한쪽에서는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가 뮤지션의 수입을 크게 떨어트리고 있다는 비판과 다른 한쪽에서는 조정기간을 지나면서 전체 음악산업의 매출 증가와 뮤지션 개인의 수입 증가가 시작되었다는 주장이 나오고 있다.최근 시장보고서에 따르면, 스포티파이가 탄생한 스웨덴의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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