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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가이드 [코리안 스타트업을 위한 글로벌 여행 티켓] 123편. 나는 어떻게 첫 유저를 모객하였나

종종 이 칼럼을 통해 첫 유저를 모객하는 일이 얼마나 중요한 지를 언급해왔는데요, 그 중에서도 첫 5명, 50명, 500명, 그리고 5천 명의 유저를 모객하는 일은 스타트업에 있어 가장 중요하고도 어려운 일일 것입니다. 그런데 이 칼럼을 쓰는 제 자신도 사업가이고, 때문에 이 글을 통해 저의 경우엔 어떻게…

스타트업 가이드 [코리안 스타트업을 위한 글로버행 티켓] 22편. 당신의 회사는 제품 회사입니까, 서비스 회사입니까?

투자를 고려할 때 현명한 투자자들이 가장 먼저 결정하려는 것이 있다면, 바로 투자 대상인 당신의 회사가 서비스를 공급하는 회사인지, 제품을 공급하는 회사인지를 파악하는 것입니다. 어떤 회사가 제품의 제조사인지 서비스의 공급사 인지를 파악하는 것은 비교적 간단한 일이었습니다. 과거에는, 제품의 제조사란 물건을 제조하여 발송하는 곳이었습니다. 애플이 바로 전형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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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가이드 [코리안 스타트업을 위한 글로버행 티켓] 21편. 목표를 이루는 것

스타트업들은 이루고자 하는 꿈(목표)를 통해 연료를 충당합니다. 그리고 그 꿈(목표)들은 어떤 이야기들에 자극을 받곤 하지요. 이와 관련된 아주 유명한 이야기가 있다면 바로 `통찰력 있는` 창업가들에 관한 이야기인데요, 우리 모두 애플이나 구글, 마이크로소프트나 아마존과 같은 기업들과 이들을 창조해낸 리더들에 관한 전설 같은 이야기를 잘 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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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가이드 [코리안 스타트업을 위한 글로버행 티켓] 20편. 로컬인가 글로벌인가?

아놀드 슈왈츠제네거는 최근, 그의 인생을 통틀어 내렸던 가장 최고의 결정이란 그가 보디빌더로서의 커리어를 시작할 무렵 미국으로 자리를 옮긴 것이라 말했습니다. 전(前) 미스터 유니버스이자 캘리포니아의 주지사였던 그가 미국이 아닌 오스트리아에 좀 더 오래 머물렀더라면, 아마 그는 로컬적인 성공을 거두고 그에 따른 수입과 경험으로 할리우드에 진출해 더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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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가이드 [코리안 스타트업을 위한 글로버행 티켓] 19편. 당신의 유저는 어디에?

모든 스타트업들은 유저를 필요로 합니다. 사업 모델이 무엇이건, 또는 어디서 자금을 조달 받건 간에 말이죠. 사실 어떤 엔젤 투자자나 벤처 캐피털이던지, 결국은 모객한 유저 수에 영향을 받게 됩니다. 이는 유저들이 그들 스스로 무엇을 좋아하는지 알기 때문이고, 또한 유저를 보유한 스타트업 (제품)이라면 그 말은 즉 당신의 제품이 사람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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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트렌드 삼성전자, “WHY”를 생각할 때

삼성전자가 2분기에도 사상 최대의 실적을 갱신하며 스마트폰 시장에서 지속적인 성장을 하고 있습니다.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에서 절대적 강자였던 노키아의 시장점유율은 삼성전자의 절반 수준으로 추락했군요. 노키아가 급격하게 추락하기 시작했던 2010년 2Q는 삼성전자가 안드로이드 폰을 도입하며 스마트폰 시장에서 성장하던 시기와 일치합니다. 그전까지 피쳐폰을 주로 공급하던 삼성전자는 아이폰이 출시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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