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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지메일에 녹아든 인공지능 기술은?

구글이 이메일 서비스인 지메일(gmail)의 첫선을 보인 건 지난 2004년부터다. 당시는 베타 버전이었고 이후 2009년 7월에 이르러 정식 버전을 공개하게 됐는데 꾸준한 기능 진화를 통해 13년이 지난 지금은 전세계 10억명 이상이 사용하고 매일 수신/발신하는 메시지의 수가 수억건에 달하는 이메일 서비스로 성장했다. 실제 구글이 제공하는 있는 이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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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크 라운지 [라이코스 이야기 18] 이메일 중심 업무문화

한국회사에서도 어느 정도 그렇긴 하지만 미국회사에서 이메일은 업무의 핵심요소라고 할 수 있다. 모든 일이 이메일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이메일만 잘 써도 능률적으로 일을 처리할 수 있다. 한국과 미국의 큰 문화차이를 보여주는 보이스메일 업무관계로 만난 사람과도 아무 거리낌없이 휴대전화번호를 교환하고 별로 중요하지 않은 용건으로도 상대방의 휴대폰으로 주저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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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의 스타트업 이메일 속 개인비서, X.ai

Overview 서비스(제품)명/기업명: X.ai/ X.ai(New York, USA) 서비스일: 2014년 서비스 내용: 알아서 이메일로 일정을 잡아주는 인공지능 서비스 서비스 실적: N/A(현재 클로즈 베타 서비스 중) 수익모델: N/A 투자관련: 2014년 5월에 총 210만 달러의 Seed Round를 Lerer Ventures, SoftBank, IA Ventures로부터 투자 받음 Service/Product Video (*아직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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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가이드 거의 모든 인터넷의 역사 (19) – 인터넷, 전 세계의 대학을 엮다

최초의 인터넷은 실험적으로 활용이 되면서 주로 컴퓨터 과학이나 네트워크 기술을 연구하는 연구자들을 중심으로 사용되기 시작했다. 그래서 연구에 관심이 많았던 미국의 정부부처나 연구기관들이 인터넷에 관심을 가지고 여러가지 연구지원을 하였는데, 미국 에너지부(Department of Energy)에서 만든 MFENet이나 HEPNet, 나사에서 구성한 SPAN, 그리고 미국 국가과학재단(NSF, National Science Foundation)에서 연구자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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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크 라운지 짧은 이메일이 좋은 이메일

미국의 벤처쪽 사람들과 이메일을 주고받다보면 느끼는게 하나 있다. 메일이 무척 짧다는 것이다. 길어야 대여섯 줄을 넘지 않는다. 왜 그럴까? 하루에 처리해야 하는 이메일이 너무 많기 때문이다. 회사마다 사정은 다르겠지만, 거의 대부분의 커뮤니케이션이 이메일로 이뤄진다. 그래서 직급이 높고, 함께 일하는 부서가 많은 경우는, 약간 과장을 보태서 메일박스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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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 가이드 이메일 마케팅에 필요한 상식 8가지

이메일 사용 안 해보신 적은 없겠죠? 대부분 사람들을 보통 이메일을 체크하면서 하루를 시작하기 때문에 이메일을 통한 소통은 잠재고객들에게 다가가기 쉬운 방법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많은 회사들은 이메일을 통해 각종 정보 및 광고를 전달하려고 노력하기도 합니다. 또한 이것은 웹사이트의 방문자를 확보하는 독립적인 경로로써도 훌륭하기 때문에 이메일마케팅은 중요하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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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가이드 이메일 낭비 제거

가끔 이메일을 쓰다보면 아래와 같이 낭비요소가 보이는 경우들이 있는데, 이메일 효율성을 위해서 개선하면 어떨까 한다.수신/참조 리스트를 텍스트로 쓰기?: 가끔 어떤 메일을 보면 수신: 홍길동, 참조: 마케팅팀 이렇게 텍스트로 설명이 되어있는 경우가 있는데, 이메일 자체에 나와있는 정보를 왜 굳이 또다시 쓰는지 잘 이해가 안감. 두줄 이상의 인사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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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크 라운지 미국의 피드백문화

오늘 백악관에서 또 이메일하나를 받았다.저번에 “오바마이메일에 숨겨진 과학”에서도 썼지만 참으로 백악관이나 민주당진영에서 보내는 메일은 참 영리하다. 우선 제목이 너무 평범하고 보내는 발신인도 평범한 사람이름으로 되어 있어서 얼핏보면 친구나 아는 사람이 개인적으로 보낸 메일으로 착각하고 바로 지우지 않고 무심코 열어보게 된다. 이 이메일도 제목이 “What’d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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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 가이드 오바마 이메일에 숨겨진 과학

아래는 한달전에 시사인에 기고했던 오바마의 이메일 이야기입니다. 저는 지난 1년여동안 미국에서 대선을 지켜보면서 오바마선거캠페인팀의 능력에 대해서 경외심을 가질 정도로 놀랐습니다. 빅데이터를 이용해 정밀하게 마이크로타겟팅을 해서 유권자를 공략하는 능력이 대단했거든요. 아래 글은 오바마의 대선캠페인홈페이지에 직접 가입해서 이메일마케팅의 대상이 되었던 제가 직접 느낀 점과 최근 비즈니스위크의 기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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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크 라운지 죄송합니다. 짧게 쓸 시간 여유가 없어서 길게 씁니다.

summary: 편지를 짧게 쓸 시간 여유가 없어서 길게 쓸 수 밖에 없었다는 말에는 인사이트가 담겨 있다. 한국 사회도 투입되는 input으로 사람들의 노력을 판단하는 문화가 아니라, 보여지는 output의 명료성이나 간결성에 더 많은 가치를 두는 문화가 정착되었으면 좋겠다. 그렇게 하는 것이 더 힘든 일이기 때문이다.“미안합니다. 편지를 짧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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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가이드 이메일 < 3

모든 이메일을 세 줄 이내로 작성해 보도록 노력할 것. 물론 때로는 세 줄을 넘어갈 수도 있겠지만, “이메일은 무조건 세줄 이내”라는 원칙을 염두에 두고 의식적인 노력을 하다 보면 짧게 쓰는데 좋은 훈련이 된다. 그리고 평소에 얼마나 이메일을 불필요하게 장황하게 썼는지를 깨닫게 된다.Digg의 창업자이자 지금은 구글 벤처스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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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가이드 투자자/비즈니스 파트너에게 연락하는 방법

예전에도 여기저기서 많은 연락을 받긴 했지만, 최근에 K Cube Ventures의 대표가 된 이후 제게 연락오는 것이 ‘감’으로는 약 3배 정도 늘은 것 같습니다. 사실, 제게 이렇게 연락을 주시는 점은 너무나도 고마운 일이고, 제가 응당 잘 대응해야 하지만, 조금 더 ‘원활’하게 접근하는 방법을 아시는 것이 도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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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가이드 이메일 중독 – help me climb out of my inbox!

시간 관리 소프트웨어를 만드는 RescueTime이라는 회사의 자료에 의하면 사무실에서 일하는 직원들은 하루에 평균적으로 이메일을 50번씩 확인하며, MSN 메신저와 같은 Instant Messaging 소프트웨어를 77번 사용한다고 한다. 시간으로 따지면 하루에 평균 약 2.1시간을 이메일 확인과 메신저질에 허비하는 셈이라고 한다. 이렇게 지속적으로 업무에 방해를 받으면 일의 능률이 저하될뿐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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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가이드 영문 이메일 쉽게 쓰는법

직장생활 하면서 가장 많이 접하게 되는 “쓰기”의 활동이 아마 이메일 인것 같다.  많은 이들이 경우에 따라 하루에도 수십개씩 짧고 긴 이메일을 작성해야 되는 때가 많기 때문이다.  그리고 요새는 국제화 시대이다 보니 한국에서 직장생활 하시는 분들도 영문으로 이메일을 작성해야 하는 경우도 아주 흔하다.  한국어로 편지쓰기도 익숙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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