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지훈

스타트업 가이드 스타트업 성장통 – 초기멤버 이슈

스타트업을 경영하는 대표이사에게 현재 가장 큰 고민이 무엇이냐고 물으면 아마도 10명 중에 9명은 ‘사람’에 대한 고민이 많다고 할 것입니다. (어쩌면 10명일 수도 있어요) 그만큼 회사 경영은 ‘사람이 전부’인데, 사람에 대한 고민은 크게 보면 3가지로 나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1) 좋은 인재를 뽑아야 하는데 어떻게 잘…

By
뉴스 케이큐브벤처스, 모바일 게임 스타트업 ‘하울링소프트’에 10억 원 투자

케이큐브벤처스가 레드사하라에 이어 모바일 게임 스타트업 ‘하울링 소프트’에 10억원을 투자했다. 최근 게임 스타트업에 적극적으로 투자를 하고 있는 케이큐브벤처스의 임지훈 대표는 “국내에 성공적으로 자리잡인 FPS 게임이 부재하고 있는 현 시점에서 하울링 소프트가 국내 모바일 국내 모바일 FPS 시장을 선점할 수 있는 최적의 조건을 갖춘 팀이라 확신한다”며…

By
뉴스 케이큐브벤처스, 에트리홀딩스와 전략적 파트너십 구축을 위한 MOU 체결

케이큐브벤처스는 에트리홀딩스와 전략적 파트너십 구축을 위한 ‘업무 협약(MOU)’을 맺고 정보 교류를 통한 기술기반 창업 촉진 및 지원 강화에 나선다. 양 기관은 이번 협력체계 구축을 통해, 기술기반 창업과 관련된 정보 교환을 강화하기로 약속하였으며, 에트리홀딩스 및 산하기관이 개발한 결과물의 기술 이전 및 사업화에 있어 케이큐브벤처스가 창업 및…

By
씽크 라운지 칭찬의 덫

저번에 많은 스타트업 대표이사들이 후회하는 것 중 하나가 ‘착한 리더’가 되려고 노력했던 것이라고 했는데요, 비슷하면서도 살짝 다른 것으로 ‘칭찬’을 많이 한 것을 후회하는 리더들도 많습니다. ‘뭥미? 칭찬을 한 것을 후회한다고?’ ‘칭찬은 고래도 춤을 추게 하는데?’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을 것입니다. 그런데, 칭찬도 잘 쓰면…

By
스타트업 가이드 착한 리더? 좋은 리더?

대부분의 스타트업 대표이사들은 창업을 하고 나면 ‘착한 리더’가 되려고 마음을 먹는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함께 했던 리더들이 착하지 않았기 때문에 반대심리가 더 강한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정말로 대부분의 스타트업 대표들은 그렇습니다. 그런데 재미있는 것이 (저를 포함해서) 케이큐브 패밀리 대표이사들, 스타트업 월드의 대표들을 보면 얼마 지나지 않아서…

By
씽크 라운지 경쟁에 대하여

케이큐브가 최근에 2014년 사업계획을 세우는 시간을 가졌답니다. 어디에 얼마를 어떻게 투자하겠다 수준의 사업계획은 아니었고(그것은 정말 모르겠어요), 우리가 제대로 가고 있는지를 ‘큰 그림’ 차원에서 토의를 많이 하는 그런 세션이었어요. 그런데, 사업계획을 세우다 보면 시장환경과 경쟁환경에 대해서 논의를 하게 되잖아요? 저희도 했었답니다. 그래서 최근 1-2년 사이에 새롭게…

By
스타트업 가이드 좋은 리더란, 좋은 의사결정을 내리는 사람

좋은 리더란 무엇인가처럼 많이 회자되는 주제도 없습니다. 리더를 다룬 수 많은 서적들과 기사들. 저마다 좋은 리더는 이러저래해야 한다고 쓰여 있습니다. 예를 들어 좋은 리더는 모든 사람을 똑같이 대하지 않고 그 사람에 맞게 대해야 하고, 구체적인 피드백을 줘야 하고, 커뮤니케이션을 잘 해야 하고, 지속적으로 배워서 성장하면서…

By
스타트업 가이드 딱 한 가지만 조언한다면 – Team, Team, Team

스타트업들에게 조언을 해 주는 것은 사실 조심스럽습니다. 왜냐하면, ‘정답’이 없는 것을 만들어내는 일이 스타트업일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게 ‘딱 한가지만’ 조언을 해달라고 하면 주저 없이 “시간이 더 걸리더라도 최고/최적의 팀 (right team)을 꾸리는데 최선을 다 해라”라고 얘기해줄 것 같습니다. 사람이 중요하다, 팀이 중요하다는…

By
스타트업 가이드 글로벌, 글로벌, 글로벌 (Global, Global, Global)

스타트업 월드에서 ‘글로벌(Global)’이 큰 화두입니다. “우리는 처음부터 글로벌 서비스를 지향합니다.” 라고 말씀하시는 창업자들이 생기고 있고, 정부 주도로 실리콘밸리 연수를 시켜주는 프로그램도 있습니다. 이 외에 해외 진출을 도와주는 프로그램, 글로벌 컨퍼런스 등이 여기저기서 진행되고 있습니다. 총론적으로는 매우 좋은 현상이라고 생각합니다. 상대적으로 작은 한국 시장의 한계를 극복할…

By
스타트업 가이드 스타트업에 관심있는 비개발자 여러분들께

요즘 확실히 스타트업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습니다. 외국계 전략 컨설팅 회사, 국내 굴지의 대기업 사업기획 출신들 등 소위 잘나가는 직업에 있던 비개발자 친구들이 기업의 임원이 되는 것을 커리어의 목표로 삼곤 했었는데 요즘에는 ‘스타트업에 가면 어떻게 될까?’ 정도 이상의 관심들은 갖고 있습니다. 그런데 관심을 가지다 거기서 끝나는 경우가…

By
스타트업 가이드 남의 말 듣지 말고 믿는대로 해라!

정보 홍수의 시대입니다. 사회 전체적으로도 그렇고, 스타트업 생태계에서도 그렇습니다. 수 많은 사람들이 ‘이렇게 해야 성공한다’ 고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재미있는 점은 수 많은 사람들이 얘기하는 것이 다 다르다는 겁니다. – 개발력이 뛰어난 스타트업이 성공한다 vs 그렇지 않은 경우도 많다 – 한 명의 비전이 뛰어난…

By
스타트업 가이드 회사의 성장과 그릇의 크기

얼마전에 누군가가 제가 아래와 같은 질문을 했습니다. “스타트업이 성장하고 잘 나가다 보면 초기 멤버가 아닌 외부의 경험 많은 사람을 초기 멤버 위로 데리고 오는 일들이 종종 있는데, 그러면 그 초기 멤버는 너무 억울하지 않을까요? 초기부터 정말로 열심히 한 사람인데?” 그 친구가 제게 원했던 답이 “그러네,…

By
씽크 라운지 케이큐브 VIP파티-한국의 초기 스타트업을 키우는 회사 이야기

케이큐브벤처스 임지훈대표의 초대로 케이큐브 VIP 파티에 다녀왔다. 케이큐브의 포트폴리오회사 CEO들과 IT업계의 귀빈들이 모인 이런 귀중한 자리에 고맙게도 초대해줘서 많은 훌륭한 분들을 만나고 새로운 것을 배우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임대표의 귀빈 소개말이 재미있었다. “여기 오신 분들은 네이버에 이름치면 나오는 분들입니다.” 무엇보다 기뻤던 것은 카카오의장이자 한게임창업자이시고…

By
뉴스 케이큐브벤처스, 모바일 게임사 ‘발컨’에 3.5억 원 투자

김범수 카카오 의장과 임지훈 대표가 설립한 케이큐브벤처스(http://kcubeventures.co.kr, 대표 임지훈)는 주식회사 발컨 (대표 정우준)에 3.5억 원을 투자했다고 21일 발표했다. 발컨은 넥슨과 엑스엘게임즈에서 대형 MMORPG 프로젝트 위주로 함께 했던 핵심 인재들이 ‘우리들이 즐길 수 있는 게임을 만들자’란 모토로 뭉친 팀이다. 아키에이지와 문명온라인 같은 대형MMORPG 신규기획과 넥슨 라이브게임…

By
1 2 3 4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