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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중고나라 “개인간 카드 결제 서비스 도입”

중고나라가 한국NFC, 유디아이디, 제이티넷과 개인간 카드 결제 서비스 도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중고나라는 금융위원회가 혁신금융서비스로 지정한 개인간 카드 결제 : 페이앱 라이트를 통해 택배 거래 외에 직거래를 할 때에도 신용카드와 에스크로 서비스로 편의성과 안전성을 높일 예정. 중고나라 앱으로 직거래를 하면 판매자는 구매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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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중고나라, 상반기 거래액 전년 比 42% 성장

중고거래 플랫폼 중고나라가 상반기 앱 부문에서 거래액 2,317억 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1,629억 원보다 42% 증가했다. 상품 등록 수도 작년 183만 건보다 54% 늘어난 281만 건을 달성했다. 중고나라는 모바일 앱 출시 첫 해인 2016년 881억 원, 2017년 2943억 원, 2018년 3421억 원 등 연간 거래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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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중고나라 손잡은 캔슬마켓 “숙박권 양도, 안전하게…”

캔슬마켓이 중고나라와 전략적 제휴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중고나라에 등록된 취소나 환불 불가 숙박권은 캔슬마켓 검수 시스템을 통해 안전하고 빠르게 양수양도할 수 있게 됐다. 캔슬마켓은 숙박권 양도 중개 플랫폼으로 월 방문자 1,600만 명에 달하는 중고나라와의 제휴로 사용자가 대폭 확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치원 캔슬마켓 대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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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중고나라-위메프 “상품 교차 노출 시작..이커머스 판도 바꿀 것”

중고거래 플랫폼 중고나라가 위메프와 상품 및 서비스 연동 제휴를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양사는 전략 상품 교차 노출을 시작으로 마케팅 제휴와 상품기획 등 상호 발전적인 비즈니스 모델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중고나라는 신뢰인증 개인장터 평화시장에서 활동하는 인증셀러 상품을 위메프에 제공하고 위메프는 자사 특가 상품을 중고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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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중고차 직영매장 연 중고나라

중고나라가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자동차 매매단지 오토허브에 중고차 직영매장 1호점을 열었다고 밝혔다. 직영매장은 중고나라가 첫 번째로 선보인 자동차 매장. 수입차와 국산차, 경차에서 SUV까지 40여대를 둘러볼 수 있는 전시장과 다과를 즐기며 상담할 수 있는 공간을 갖췄다. 또 10년 이상 경력을 보유한 인증 딜러를 배치해 상담 고객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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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중고나라 앱 “2년 새 거래액 4배 뛰었다”

중고나라가 모바일 앱 부문 거래액을 13일 발표했다. 중고나라는 출시 첫 해인 2016년 거래액은 881억 원, 2017년에는 2,943억을 기록한 걸로 알려졌다. 지난해 앱 부문 거래액은 3,421억 원으로 2년 새 4배 가까이 성장한 수치다. 중고나라가 앱과 함께 운영하는 중고나라 네이버 카페는 지난해 거래액 2조 5,000억 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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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올해 중고거래 가장 활발했던 지역은..

중고나라가 모바일 앱 거래양상을 6일 발표했다. 중고나라에 따르면 올해 1~2월 앱 거래액이 가장 많았던 곳은 약 부산 대연동이었다. 부산 대연동에서는 1~2월 간 약 40억 원 규모 거래가 일어났다. 연간 거래액으로 환산하면 약 240억 원이다. 중고나라는 지난 1월 모바일 앱을 개편하면서 회사, 학교, 집 근처 직거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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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큐딜리온 사명 변경 “오늘부터 중고나라”

중고거래 플랫폼 중고나라를 운영하는 큐딜리온이 ‘중고나라’로 사명을 변경한다고 4일 밝혔다.  중고나라 측은 “중고거래를 중심 축으로 자원의 선순환 비즈니스 역량을 강화하고 중고거래를 대표하는 브랜드로서의 정체성을 공고히 하기 위함”이라고 사명 변경 이유를 밝혔다. 2003년 네이버 카페에서 시작한 중고나라는 안전하고 편리한 중고거래 서비스를 체계적으로 제공하기 위해 2014년 전담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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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50억 투자유치한 중고나라 “중고차 특화 금융사업 전개할 것”

중고거래 플랫폼 중고나라가 JB우리캐피탈과 키움증권으로부터 각 30억 원과 20억 원, 총 50억 원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21일 밝혔다. 지난 2015년 80억 원 규모의 시리즈A 투자 이후 중고나라가 투자 받은 금액은 총 130억 원이다. 2003년 네이버 카페에서 시작한 중고나라는 2016년 모바일 앱을 출시하면서 실명인증과 안전결제, 편의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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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중고나라 “대형중고가전, 방문 매입해드려요”

큐딜리온이 중고나라 주마 서비스를 4일 시작한다고 밝혔다. 중고나라는 1,800만 명 회원을 거느린 중고거래 플랫폼. 이번에 선보인 중고나라 주마는 육아용품에서 대형가전까지 300여 종에 이르는 중고 제품을 방문 매입하는 서비스다. 주마는 ‘찾아가주마, 치워주마, 사주마’라는 뜻을 담은 것으로 이사나 인테리어 공사 전후 제품이 커서 중고 거래가 어려울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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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중고나라, 더 이상의 사기는 NAVER

중고거래 플랫폼 큐딜리온 중고나라가 네이버와 공동 개발한 사기예방 솔루션 ‘레드카드’를 19일 공개했다. 레드카드는 큐딜리온 중고나라에 등록되는 연간 7000만 건의 중고거래 빅데이터를 분석해 찾아낸 9가지 안전거래 패턴을 중고제품 판매 글과 매칭하고 기준에 부합하지 않을 경우 구매자에게 거래주의 정보를 알려주는 프로그램이다. 중고나라 네이버 카페에 우선 적용한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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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법률스타트업과 손잡은 중고나라

중고거래 플랫폼 큐딜리온 중고나라가 법률 서비스 제공 스타트업 리걸인사이트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리걸테크 스타트업 리걸인사이트는 고소장을 10분 만에 자동으로 작성해주는 마시멜로(Law)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중고나라는 국내 최대 중고거거래 플랫폼으로 월간 순방문자 1,500만 명과 연간 거래물품 6천만 건을 기록하고 있다. 큐딜리온 중고나라와 리걸인사이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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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 미래의 상거래 모델은 ‘벼룩시장’?

전자상거래가 진화하고 있다. ‘벼룩시장’이 미래의 상거래 모델로 떠오르고 있다.스마트폰의 보급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의 유행 등으로 과거 ‘기업’에게 집중돼 있던 권력이 점점 ‘개인’으로 옮겨가고 있다. 트위터나 페이스북이 과거 미디어의 역할을 대신하는 수단으로 자리잡고 있는 것이 좋은 예다. 이러한 흐름은 상거래의 기본 판 자체까지 뒤흔들고 있다. 즉, ‘벼룩시장’ 형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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