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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착한기업 찾아 뭐하냐고? “지속가능 사회 만든다”

국내 대형 항공사의 물컵 사건, 회항 사건은 ‘갑질 논란’에 얽힌 오너리스크의 대표적 사례다. 그런가 하면 SNS를 통해 직원 갑질 행위가 알려져 ‘나쁜 기업’ 이미지로 몇 해째 불매운동의 대상으로 남은 식품회사도 있다. 기업 매출과 존립이 이처럼 사회적 평판에 좌우되기 시작하면서 투자자로서는 기업의 비재무적 측면까지 살펴야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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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지속가능발전소, 혁신금융서비스 사업자로 지정

소셜 핀테크 스타트업 지속가능발전소가 12일 금융위원회로부터 혁신금융서비스 사업자로 지정됐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지속가능발전소는 신용조회업 허가에 필요한 금융회사 50% 이상 출자 및 자본금 50억 이상 요건을 충족하지 않아도 길게는 4년까지 신용조회업을 운영할 수 있게 됐다. 이번 혁신금융서비스 사업자 지정 계기가 된 것은 AI-비재무 기반 중소기업 신용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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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지속가능발전소-한화운용, 사회책임투자 활성화 맞손

지속가능발전소가 한화자산운용과 사회책임투자 활성화를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었다고 밝혔다. 지속가능발전소는 자체 개발한 로보애널리스트를 활용해 기업 비재무적 요소인 환경, 사회, 지배구조(ESG)에 따라 기업 성과와 리스크를 산출, 자사 플랫폼 후즈굿을 통해 제공하는 핀테크 스타트업. 이번 제휴를 통해서는 한화자산운용과 ESG사업에 대한 연구와 의견을 교류하는 한편 ETF 관련 상품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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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가이드 노매드의 선택 ‘토종 AI 스타트업 8’

벤처스퀘어와 카카오인베스트먼트가 스타트업 노매드 5기 데모데이를 개최했다. 스타트업 노매드는 벤처스퀘어의 글로벌 액셀러레이션 프로그램으로 이번 노매드 5기 8팀은 모두 AI 분야 스타트업으로 구성됐다. 이번 데모데이의 심사를 위해 플래티넘기술투자 김현철 이사, 키움인베스트먼트 노성규 팀장, IMM인베스트먼트 나광국 이사, 노틸러스벤처스 임성원 지사장, 카카오인베스트먼트 박관수 이사가 참석했다. 두물머리는 로보어드바이저 불리오(boolio)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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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지속가능발전소, 전 세계 투자 기관에 ‘로보 애널리스트’ 분석보고서 공급  

기업 리스크 분석이 가능한 인공지능(AI) 기반 로보 애널리스트를 개발해낸 지속가능발전소(대표 윤덕찬)가 국내 최초로 전 세계 2,000여 투자기관에 분석보고서를 정식 공급했다. 지속가능발전소가 팩트셋(FACTSET)과 기업 리스크 분석보고서를 정기적으로 제공하는 공급계약을 체결, 지난 17일부터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국내 분석 기업으로는 사실상 처음이다. 팩트셋은 1978년 설립된 미국의 금융정보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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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K-ICT 본투글로벌센터…‘B2G 국내 데모데이’ 개최

K-ICT 본투글로벌센터가 마련한 B2G 국내 데모데이가 상암동 K-ICT 본투글로벌센터에서 7일 열렸다. 이 날 행사에는  IMM 인베스트먼트, 대성창업투자, 메가인베스트먼트, 안강인베스트먼트 등 30여개가 넘는 투자사의 심사역 뿐만 아니라 엔젤투자자가 참석해 스타트업의 IR(투자설명회)을 지켜봤다. 참가기업은 ▲지속가능발전소 ▲엑센 ▲지오라인 ▲노슨 ▲레드테이블 ▲스파코사 ▲리비 ▲이노프레소 ▲엔블록셀유한책임회사 ▲지에스아이엘 ▲아이쉐어링소프트 등 총 11개사다. 키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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