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owsing: 케이큐브

씽크 라운지 유망 스타트업 3인방, 모바일게임시장을 말하다!

“지난 몇 년간 돌이켜봤을 때 IT벤처 분야에서 가장 핫한 곳은 단연 모바일게임이라 할 수 있는데요” “몇 가지 시그널링을 들까요?” “모바일게임 유통로를 장악한 다음카카오. 무려 7조원의 시가총액을 형성하고 있습니다” “선데이토즈 데브시스터즈, 파티게임즈 등은 공개시장 입성에 성공하며 기성 게임사를 위협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온라인공룡’ 넥슨, 엔씨조차도 모바일 퍼스트를 외치는 상황이죠”…

By
씽크 라운지 케이큐브 VIP파티-한국의 초기 스타트업을 키우는 회사 이야기

케이큐브벤처스 임지훈대표의 초대로 케이큐브 VIP 파티에 다녀왔다. 케이큐브의 포트폴리오회사 CEO들과 IT업계의 귀빈들이 모인 이런 귀중한 자리에 고맙게도 초대해줘서 많은 훌륭한 분들을 만나고 새로운 것을 배우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임대표의 귀빈 소개말이 재미있었다. “여기 오신 분들은 네이버에 이름치면 나오는 분들입니다.” 무엇보다 기뻤던 것은 카카오의장이자 한게임창업자이시고…

By
한국의 스타트업 스타트업 교과서에 실릴만한 ‘핀콘’의 성공스토리

작년 6월쯤이었던 것으로 기억하는데요, 대작 MORPG C9을 만들었던 핵심 인력들이 웹젠(NHN게임스)을 퇴사를 한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그래서 얼른 유충길 PD님을 만나뵈었고, 말씀을 들어보니 회사와는 얘기가 다 끝났고 퇴직 프로세스를 밟고 계신다고 하더라고요. 이유는 간단했습니다. 모바일 세상에는 훨씬 더 큰 시장이 존재하는데, 모바일에서 최초로, 최고로 평가 받는…

By
스타트업 가이드 좋아하는 것 vs 잘하는 것

제가 스타트업들에게 자주 하는 얘기가 있습니다. 바로 위에 적혀 있는 교과서적인 얘기인데요, 좋아하는 것, 잘하는 것, 시장이 원하는 것의 교집합을 찾아야 성공할 확률이 높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주제로 블로그 글을 적기도 했었죠. 그런데 왜 또 이 얘기를 꺼내냐? 이번에는 아래 2개의 원에 대해서만 얘기를 해볼까 합니다.좋아하는…

By
투자 가이드 벤처투자와 학벌

제가 스타트업 업계분들을 대상으로 강연을 할 때 의외로 많이 듣는 질문이 하나 있습니다. 그것은 다름이 아니라 “벤처투자를 결정하실 때 학벌을 얼만큼 보시나요?” 입니다. 그리고 가끔 “케이큐브는 서울대/KAIST 위주로 투자를 한다고 하던데 맞나요?”라는 질문도 받기도 합니다. 그런데, 저는 이 질문이 큰 의미가 없는 질문인 것 같습니다.…

By
투자 가이드 K Cube Family 회사들은 어떻게 투자 받았는가?

저희 케이큐브가 투자한 패밀리들에 대해서 더 자주 쓰기 위해서 K Cube Family라는 카테고리를 아예 만들었습니다. 패밀리 회사들에 대한 제 생각을 쓸 수도 있고, 우리 패밀리 회사들이 꼭 필요로 하는 채용 포지션에 대해서 안내를 해드릴 수도 있고요, 앞으로 많은 호응 부탁드립니다.첫번째 글로는 저희 패밀리 회사들이 어떻게…

By
세계의 스타트업 실리콘밸리 스타트업의 핵심 인맥, 페이팔 마피아(PayPal Mafia)

인터넷/모바일 등 소프트웨어 업계에 계신분들은 다들 eBay에 인수되기도 한 PayPal에 대해서 아실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이 PayPal의 핵심 경영진들이 지난 10년간 실리콘밸리의 스타트업 생태계에서 엄청난 성과를 달성했다는 것은 잘 모르시는 분들이 더 많을 것 같아서 소개를 해드리고자 합니다. 위의 사진에서 볼 수 있듯이, PayPal의 경영진들은…

By
세계의 스타트업 일본 스타트업 현장을 다녀와서

제가 추석연휴 직전에 3일간 일본 출장을 다녀왔습니다. 위의 사진처럼 Youth Venture Summit이라는 컨퍼런스에서 일본의 스타트업 기업가들을 대상으로 강연도 하고, 유명한 일본 기업가들과 패널토의도 진행했습니다. 또, 일본의 테크크런치가 되려고 하는 Engineer Type라는 언론사와 인터뷰도 해서 “A클래스의 슈퍼괴짜를 찾아라”라는 제목으로 기사화되기도 했죠. 근데 사실 제가 일본에 간…

By
투자 가이드 투자유치 혹은 핵심멤버 영입으로 인한 지분희석을 해석하는 하나의 방법

보통 스타트업 경영진들이 VC로부터 투자를 유치하거나 핵심 멤버를 데리고 오는데 있어서 얼만큼의 지분을 줘야 하는지 고민이 많은데요, 아래와 같이 단순하게 생각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입니다.여기서 n은 제공하는 지분율로, 예를 들어 VC로부터 투자를 유치하면서 20%의 지분이 희석이 된다면, 1/0.8 = 1.25 가 나오게 되고, 이것을 해석하면 “VC의…

B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