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블릿

스타트업 트렌드 자연 속에서 대활약하는 최첨단 태블릿

일본의 시장조사 컨설팅업체 시드플래닝의 조사 결과에 따르면, 일본의 태블릿 시장은 2011년에 300만대까지 확대될 것이며 그 중 80%에 해당하는 240만대는 아이패드가 차지할 것으로 보고 있다, 또 태블릿 시장은 앞으로도 계속해서 성장하여 2016년에는 1,100만대에 달할 것으로 보고 있다.이렇게 급속히 늘어나는 보급되고 있는 태블릿 PC시장에서 애플 아이패드 등장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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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아마존의 새 킨들, iPad2, 갤럭시탭10.1, Playbook과 사양 비교해보니

아마존에서 킨들의 새로운 버전인 KINDLE FIRE를 발표했다. 현재 아마존 페이지를 들어가보면 첫페이지를 할애해서 CEO인 제프 베조스가 쓴 새로운 킨들 시리즈의 광고로 덮고있다. 아마존의 탑 페이지에서 일어나는 매출을 포기하고 킨들의 광고에 올인하는 것을 보면 얼마나 킨들에 공을 들이고 있는지 알 수 있다.새로운 킨들 시리즈 중 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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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스케치 태블릿 PC에서 활용 가능한 SNS 앱들의 유형이 궁금하다면

요즘 그동안 외부강연이나 세미나에서 발표했던 슬라이드들을 정리하던 차에 작년 말 Kmobile에서 개최한 “태블릿 PC 앱(App) 이노 캠프 2011″에서 ‘태블릿 PC에서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 앱의 활용’이라는 주제로 발표한 슬라이드를 찾게되어 공유하고자 합니다. 2010년 11월말에 발표한 자료라서 슬라이드 안의 수치들과 자료들이 지금과는 조금 다를 수 있겠지만, 태블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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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스타트업 [한국의 SNG (6)] 피버스튜디오 김대진 대표

한국의 SNG 시장은 어떠한 모습일까? 플랫폼 사업자는 어떠한 생각을 하고 있을까? 개발사, 투자사, 미디어, 생태계를 만들어가는 분들은 어떠한 생각을 갖고 있을까? 한국의 SNG 시장에 희망을 걸어도 되는지 다시 확인해보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한분 한분 찾아다니며 인터뷰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여섯 번째 시간으로, 국민 소셜게임을 개발하고자 노력하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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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크 라운지 소셜 미디어가 TV 산업을 어떻게 변화시킬까?

트위터의 미디어 파트너십을 맡고 있는 로빈 슬론(Robin Sloan)이 지난 연말 트위터와 TV와의 관계에 대해 언급한 적이 있다. 당시 그는 트위터가 TV 산업에 크게 3가지 영향을 줄 수 있다고 말했다. 이를 비롯한 소셜 미디어와 TV를 결합한 소셜 TV와 관련한 내용은 앞으로의 TV 산업의 미래에 있어 매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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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트렌드 전자책의 시대, 새로운 광고 비즈니스 모델

전자책 시장이 점점 커지고 있다. 아마존에서는 2010년 4분기에 드디어 전자책 판매가 종이책(하드커버와 일반 종이커버 모두)을 추월했다고 발표하였다. 이렇게 전자책 시장이 커지자 광고 등의 마케팅 활동과 결부할 수 있는 가능성을 타진하는 노력들이 조금씩 기지개를 켜고 있다. 일단 쉽게 타진해볼 수 있는 모델은 전자책에 광고를 붙여서 공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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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트렌드 델, 스트릭(Streak) 앞세운 틈새시장 공략 성공할까?

델(www.dell.com) 이 스마트폰, 태블릿, 스마트패드, 전자책 단말기 등이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는 모바일 단말기 시장에, 스트릭(Streak)이라는 휴대용 단말기를 출시하고 시장공략에 나선다. 태블릿 보다는 작고 스마트폰 보다는 큰 스트릭은, 5인치 크기의 디스플레이와 3G 이동통신 기능 등을 채용한 모바일 단말기다. 스트릭은 사용하기 편리하고 다양한 기능을 제공하지만 크고 무겁기 때문에 휴대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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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크 라운지 앞으로도 계속 프린트할까요?

지난 6월 말 홍콩 샤우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HP의 ‘touch the web, print the web WONDERFULY’ 행사는 단순하게 보면 제품 발표회였을 뿐이지만, 데스크탑과 노트북 같은 올드 디바이스가 아닌 스마트폰과 태블릿 같은 뉴 디바이스로 확장되고 있는 컴퓨팅 장치들의 흐름과 연결지어 보면 많은 것을 시사하는 행사였습니다. 무엇보다 PC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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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크 라운지 벌써 철지난 느낌의 별난 컴퓨텍스 PC 제품군

3주 전에 컴퓨텍스에 다녀오면서 여러 가지 이야기를 했는데, 정작 눈에 띄는 제품에 관한 이야기는 별로 한게 없었네요. IT 블로거들이 함께 만들고 있는 블로그 미디어인 플레이피씨에 관련 이야기를 올리긴 했는데, 혹시 그쪽에서 못본 분들을 위해 몇 개의 제품을 소개합니다. 이미 본 제품일 수도 있으니 너무 기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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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크 라운지 [전시회 참관] 컴퓨텍스 2010의 대세였던 태블릿의 숙제는?

6월 4일 밤 한국으로 돌아오기 직전까지 참관했던 컴퓨텍스는 새로운 제품을 선보이는 곳이기도 하지만, 상대적으로 눈에 띄는 제품이 거의 없는 전시회기도 합니다. 그렇다보니 컴퓨텍스를 다녀오는 이들 가운데 별다른 제품이 안보인다고 말하는 이들이 많은 게 사실이지요. 신기술 경연보다 출품된 제품의 영업을 목적으로 하는 전시회인데다 제품 하나, 부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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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크 라운지 폭풍전야 태블릿, MS가 보이지 않는다

아이패드가 처음 출시된 건 4월 3일인데 발매 28일 만에 벌써 100만대를 넘어설 만큼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RBC캐피탈마켓츠의 마이크 아브람스키 애널리스트는 아이패드의 판매 전망치를 기존 500만개에서 800만개로 상향 조정했고 로열뱅크오브캐나다 역시 같은 판매 예상치를 내놨습니다. 현재 일주일에 20만대에 이르는 아이패드가 판매되고 있다고 합니다.이런 예상 판매량의 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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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한국와콤, 의료용 액정 태블릿 출시

한국와콤이 의료 시장을 겨냥한 신제품 액정 태블릿 2종을 선보였다. 모델명이 각각 DTU-2231와 DTU-2231인 이번 신제품은, 의료업계 종사자들이 생산성과 효율성을 높일 수 있도록 하는데 초점을 맞춘 것이 특징이다. 액정 태블릿은 태블릿 PC처럼 디스플레이 위에 펜을 이용해 직접 입력이 가능하다.DTU-2231은 방사선진단이나 EMR 등에 활용하기에 적당한 제품으로, 1,920×1,0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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