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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인공지능, 예술가들의 ‘붓’이 되어줄 수 있을까? 펄스나인에게 물었다

마르셀 뒤샹의 ‘샘(Fountain)’은 철물점에서 구입한 남성용 소변기를 전시한 작품이다. 예술이란 예술가의 손을 반드시 거쳐야 한다는 예술계 내의 암묵적인 규칙을 깬, 레디메이드 개념을 최초로 예술에 도입한 기념비적인 작품이다. ‘샘’같은 순수미술 작품에서만 이러한 혁신을 볼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이제는 대중문화로 자리잡은 웹툰의 경우, 붓 대신 드로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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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펄스나인, ‘찾아가는 AI 아트 갤러리’ 개최

그래픽 AI 전문기업 펄스나인이 제 3회 서울로미디어캔버스 기획전시 ‘PULSE9 × A.I’전을 선보인다. AI 아트를 주제로 한 ‘PULSE9 × A.I’전은 임채석 작가의 <기억 속으로>, <무한한 가능성>, 서정원 작가의 <가상화>, 김형규 작가의 <미래도시>로 구성되었다. 임채석 작가의 <기억 속으로>는 산수화들을 기반으로 학습한 인공지능으로 작업한 결과물로 시시각각 바뀌는 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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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국내 첫 AI아트갤러리 문 연다

펄스나인이 10월 31일 강남구 역삼동에 AI아트 전문 갤러리 아이아를 개장한다고 밝혔다. 아이아는 AI와 인간 협업을 모토로 설립한 인공지능·작가 예술 플랫폼이다. 실험적 협업을 모색하고 다양한 예술적 시도를 지원하는 한편 이를 통해 탄생한 작품을 해외에 소개한다. 펄스나인 측은 갤러리 오픈에 맞춰 기술과 예술을 융합한 할로윈 파티를 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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