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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리뷰 리더에게는 어떤 심장이 필요할까?

좋은 글귀들은 사람들의 생각과 마음가짐을 바꿀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줍니다. 틈틈히 선인들의 격언이나 명언집들을 읽어보는 이유도 여기에 있지요. 최근에 읽은 자기계발의 권위자인 ‘켄 블랜챠드’의 신간인 ‘리더의 심장’은 켄 블랜챠드가 평소에 여러 책에서 강조하거나 언급한 가치있는 글귀들을 모와 정리한 책으로 일과 삶의 리더로서 개인이 가져야할 다양한 원칙들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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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가이드 고객을 학습시키는 일은 끝이 없다

새로운 일에 대한 도전은 나이에 상관이 없는 것 같습니다. 최근에 네이버의 안정적인 직장을 나와서 새로운 신생서비스에 도전하는 스타트업의 대표님을 어제 뵈었습니다. 4-5년만에 뵈어서 인지 약간은 어색했지만, 모습과 열정은 예전 그대로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이제 개발도 거의 완료되어 9월쯤에 선보인다고 하니, 기대가 많이 됩니다.국내의 경우 gmarket이나 11번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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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가이드 스타트업 인큐베이터와 투자자의 관점 차이를 느끼면서

최근에 모바일과 게임 그리고 소셜분야의 초기 스타트업과 어느정도 성장한 스타트업들에 대한 투자업무를 담당하면서 ‘네오플라이’ 시즌 1에서 가졌던 ‘스타트업 인큐베이터’의 역할보다는 시즌 2에서는 투자자의 관점이 더욱 더 커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2가지 업무를 각각 경험하면서 느꼈던 스타트업에 대한 관점들을 정리해볼까 합니다.먼저 스타트업 인큐베이터로서 당시에 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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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가이드 ‘투자’에 대해 스타트업이 알아야할 3가지

이제 막 스타트업을 시작한 입장에서 ‘투자’라는 소리만으로도 가슴 설레는 일이기는 하지만, ‘투자’를 하는 입장과 받는 입장간의 차이를 좀더 면밀하게 이해하고 확인할 필요가 있다는 생각입니다. ‘투자’는 당장 급한 재무적 이슈를 해결하기 위한 유일한 방법이 아니기 때문이다. 투자는 ‘레버리지(지렛대)’에 대한 양쪽의 입장이 서로 명확할 때 진정으로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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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가이드 [스타트업 시크릿 (8)] 스타트업 시작에 ‘동의’를 받았는가?

스타트업들에게 종종 묻는 질문의 하나입니다. 스타트업을 시작하는 일이 지극히 모험적이고 위험한 일이라서가 아니라, 시작에 앞서 그들이 속해있는 가족이나 사회적 울타리의 ‘동의’가 우선적으로 필요하다는 생각에서 묻곤 합니다. ‘스타트업’ 스스로의 결정에 외부의 동의가 필요한가에 대해서 의문이 생길 수 있으실 수 있겠지만, 결국에는 스스로의 ‘결심’에 가족과 사회적 울타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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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가이드 [스타트업 시크릿 (7)] 스타트업 주변에는 많은 ‘응원’이 필요하다

무엇이든 새로이 시작한다면 그 일은 시작하는 사람들에게 있어서 힘들고 고단한 일입니다. ‘스타트업’과 같이 전혀 새로운 혹은 새로운 혁신을 이끌어낼 일을 한다면 더욱 더 그러할 것이라 생각됩니다.스타트업을 시작한다면, 함께 참여할 사람들 이외에 스타트업을 응원할 사람들도 주변에 함께 만들어가세요. 그들은 스타트업이 어려울때 도움과 위로가 되어주며, 뛰어난 성과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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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리뷰 [북리뷰] 책, 읽기는 기본 이제는 활용이다

개인적으로 책을 통해 현업의 다양한 문제들과 해결방안들을 얻고 있어서 인지 책읽기는 하루 일과에서 꼭 챙기는 중요한 일의 하나가 되었습니다. 하루종일 업무와 관려한 일만을 생각하다가 아침시간이나 저녁에 잠들기전에 읽고 있는 책들 가운데에서 한 권을 집어들고 조금이라도 읽다보면 미처 생각하지 못한 삶과 일에 대한 다양한 생각들과 방식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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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가이드 [스타트업 시크릿 (5)] 당신의 스타트업은 몇 장의 사진을 갖고 있나요?

스타트업들의 시작과 성장에 대한 기록은 먼 훗날 그들이 성공하거나 성공의 길목에 접어들었을 때, 스스로 잊고 있던 그들만의 모습을 찾은 좋은 출발점이 될 것으로 생각됩니다. 처음 출발하기에 ‘시작’의 기록을 가질 수 있는 만큼 스타트업들을 시작한다면 출발과 함께 자신의 모습을 간직할 기회를 함께 만들고 가져보면 어떨지요? 당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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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스케치 태블릿 PC에서 활용 가능한 SNS 앱들의 유형이 궁금하다면

요즘 그동안 외부강연이나 세미나에서 발표했던 슬라이드들을 정리하던 차에 작년 말 Kmobile에서 개최한 “태블릿 PC 앱(App) 이노 캠프 2011″에서 ‘태블릿 PC에서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 앱의 활용’이라는 주제로 발표한 슬라이드를 찾게되어 공유하고자 합니다. 2010년 11월말에 발표한 자료라서 슬라이드 안의 수치들과 자료들이 지금과는 조금 다를 수 있겠지만, 태블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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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리뷰 [북리뷰] 즐겁고 재미있고 유쾌한 ‘회의’는 없을까 ?

누군가가 발표 자료를 준비해오거나 회의 의제를 들고 와서 연설과 논의가 반복되는 지루하고 따분한 회의가 아니라 모두가 참여하고 서로 아이디어도 내고 이야기를 나누는 창의적인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생산적인 회의를 가끔 생각하시나요? 가만히 앉아 있기보다 왔다갔다 하면서 서로의 작은 아이디어를 이야기하고 더 큰 아이디어를 만들어가는 활동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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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가이드 [스타트업 시크릿 (4)] 아이디어, ‘실행’의 날개를 달자

스타트업의 시작은 ‘아이디어’에서 출발한다. ‘아이디어’를 실제적인 것으로 만들기 위해서 사람도, 재원도 함께 모여 무엇인가를 할 공간도 필요하게 된다. ‘아이디어’가 스타트업 시작의 단초임에는 틀림없지만, 아이디어의 가치가 너무 강조되서는 않된다. 실행되지 않는 ‘아이디어’란 단순한 문자의 나열이나 그림일뿐이다. ‘아이디어’들이 현실에서 모습을 갖추고 움직일 수 있도록 만들고 실행하는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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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리뷰 [북리뷰] 회사를 경영하고 싶다면, 먼저 ‘공부’부터 시작하자

스마트 기기와 플랫폼 비즈니스에 대한 새로운 시장이 열리면서 많은 이들이 창업의 대열에 합류하고 있습니다. 좋은 아이디어, 재능과 능력을 통한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 창출, 자신만의 회사를 통한 꿈의 실현등 다양한 기회가 그 어느때보다 열려있는 시기라고 생각되네요. ‘사장의 교과서’ 라는 책의 제목이 주는 거창함에 이미 ‘사장’이거나 ‘사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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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리뷰 [북리뷰] Gmail로 시작하는’스마트워크’의 노하우를 배워볼까?

하루에도 수없이 많은 이메일을 보내고 받으면서 업무를 하고 있는 저로서는 회사에서 사용하고 있는 Outlook이외에 개인적으로 가장 많이 사용하는 e-mail서비스는 Google의 Gmail입니다. Gmail은 대용량의 무료 이메일 서비스로 서비스 초기 초대기반으로 가입이 가능해서 아는 분을 통해 초대를 받아 Gmail 계정을 개설할 때의 모습이 기억이 나네요. 서비스 초기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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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가이드 [스타트업 시크릿 (3)] 스타트업, 언제나 배우는 자세가 필요하다

스타트업이 주는 가장 큰 선물은 남들이 알 수 없는 다양한 경험들을 통해 많은 것들을 배울 수 있다는 점입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배운 것들이 개인의 삶이나 일에서 큰 도움을 준다면 더할 나위 없겠지요. 스타트업들이 스스로의 행로를 통해서 꾸준히 배우고 성장하기를 기대해 봅니다.스타트업, 언제나 배우는 자세가 필요하다 [No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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