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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가이드 [코리안 스타트업을 위한 글로버행 티켓] 49편.경험은 언제 도움이 되는가?

에어비앤비(Airbnb), 구글, 트위터, 야후, 그리고 마이크로소프트 모두 그들이 속한 산업 또는 전 세계에 영향을 주고 있고, 이 기업들 모두 하나같이 처음에는 경험 없는 기업가에 의해 운영되었습니다. 투자자들이 경험 있는 기업가를 선호함에도 불구하고 말이죠. 심지어 기업가들 자신도 성공하기 위해 회사를 경력자들로 가득 채우려 합니다. 과연 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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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크 라운지 ‘사용자 경험’, 그리 어려운 것이 아닙니다

사용자 인터페이스(User Interface)와 사용자 경험(User Experience). 스마트폰 대중화 이후 가장 많이 사용되는 두 단어다. 두 단어를 듣고, 보고, 가만히 뜯어보면, 닮은 듯, 닮지 않은, 닮은 것 같은 느낌이다. 뭔가 사용자들이 원하는 기능(?)을 제품에 담아 좀 더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는 뜻일진대, 당최 어떤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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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크 라운지 애플의 유저 인터페이스 디자인 포트폴리오가 강력한 이유?

아이디어는 크게 ‘만드는’ 아이디어와 ‘파는’ 아이디어로 나눌 수 있다. 전자는 발명이고 후자는 마케팅이다. 만드는 아이디어는 공학적 아이디어고, 후자는 심리학적 아이디어다. 만드는 아이디어는 생산에 관한 것이다. 시장에서 성공하기 위해서는 만드는 아이디어가 선행되어야 한다. 파는 아이디어는 성공적인데, 만드는 아이디어가 부실하면 사기꾼이 된다. 반면, 마케팅을 잘해도, 아이템이 나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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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처 포커스 [A-Camp 이야기 1] 새로운 사람들과 의미있는 걸 만들고 싶다면?

A-Camp(Action Camp)는 10주간 개발 & 디자인 분야의 전문가들이 모여 아이디데이션(ideation) 회의와 협업을 거쳐 서비스를 만들고 퍼블리싱까지 하는 하나의 사이클을 경험하는 프로그램입니다. “A-Camp 이야기”를 통해 이들의 여정을 생생하게 전달해드리겠습니다.국내 스타트업씬이 변하고 있다. 꼭 법인을 먼저 설립해야만 비즈니스가 시작되는 것이 아니다. 실제로 내 아이디어를 검증해보고, 같이 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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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 가이드 성공적인 협력소비 플랫폼 만들기의 두번째 : 신뢰와 사용자경험

성공적인 협력소비 플랫폼 만들기의 두번째 / 첫번째 글은 크리티컬 매스와 스케일끈끈한 사용자 경험 Sticky user experience디자인과 사용자 경험은 성공적이고 고유한 협력소비 플랫폼과 초기 대사들(early-ambassadors)의 강력한 커뮤니티에 절대적으로 중요하다. 그럼에도 최상의 기능과 빠른 시장 출시 유리함에 이 사실을 종종 간과하고는 한다.여기 주목할 만한 교훈들은 (주제에 www.publiczone.co.u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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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 가이드 [마케팅] 상품기획, 다섯 번째 이야기

상품기획자나 마케터가 가져야 하는 조건 중 몇 가지 중요한 핵심역량이 있는데, 그 중 하나가 바로 관찰(Observation)과 경험(Experience)가 아닐까 합니다. 어쩌면 다 아는 이야기일수도 있지만, 실제로 이러한 능력을 갖추기는 상당히 어렵다고 생각이 됩니다. 이러한 요건에 대해 많은 책들에서 이야기는 하지만, 이것을 어떻게 배워야 하는지 그리고 이러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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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처 포커스 안 되겠다. 사람 불러야겠다… 그런데 어떤 사람? (IBM 편)

1996년 9월, 나는 겨우내내 한 알바로 모은 돈을 탈탈 털어 학생회관에서 초특가로 판매하던 IBM의 최신 ThinkPad 560을 250만원에 구입했다. (당시 지금의 웬만한 맥북보다 큰 반향을 일으켰던 ThinkPad 560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클릭) 그리고 놀랍게도 그 노트북은 지금까지 내 돈으로 산 유일한 노트북이며 2006년 중국으로 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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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가이드 [프로젝트 경험법칙:1] 제안 작업에서 제일 중요한 것은 oooo이다!

프로젝트 제안이라는 게 처음에 할 때는 어렵지만, 몇 번 경험이 쌓이고 나면 콘텐츠만 다를 뿐 같은 내용의 목차를 채워나가는 작업이기에 그다지 어렵지 않다. 프로젝트 제안 경력이 몇 년 이상이 되면 제안서를 쓴다는 게 부담이 없는 일이지만, 프로젝트 제안의 백전노장도 체력이 딸릴 때가 있다. 바로 데드라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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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리뷰 [책] 스타트업 바이블

이 책은 스타트업을 만들고, 운영하는 방법에 관한 책이죠. 책 제목에 바이블이 들어가서 스타트업의 A-Z까지 모든 것을 세세하게 알려줄 것 같지만, 그렇지는 않습니다. 다 읽은 느낌은 바이블보다 ‘에센스’에 가깝지 않나 입니다. 우리가 바이블이라고 부르는 책들의 페이지 두께에 비하면 무척 얇죠. 책 두께로 책의 가치를 절대 판단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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