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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크 라운지 논리와 스마트함으론 부족하다. ‘일’은 ‘사람’이 하는 것이다!

사회생활을 얼마 하지 않은, 그리고 대체로 똑똑한 친구들 중에는 비즈니스가 스마트함을 기반으로 한 논리의 싸움이라고 믿고 있는 친구들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러다 보니 사업 분석이 가장 중요하고, 그것을 바탕으로 내가 맞다, 네가 틀리다 논의를 하고, 그러다가 정작 ‘일’이라는 것은 ‘사람’이 하는 일이라는 것을 놓치기도 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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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가이드 서비스는 사람이 사람을 위해서 하는 무언가.

지극히 합리적이거나, 지극히 주관적이거나 사람은 극단적이다. 그야말로 합리적이거나 주관적이다. 그것이 비용을 지불해야 하는 경우에는 특히 그렇다. 10원이라도 더 싼 것을 찾으려고 각종 가격비교사이트를 검색하거나 편의점이나 마트에서 몇 번이고 물건을 들었다 놓았다가를 반복하는 모습이 그렇다. 하지만 자신의 감당수준을 넘어서는 수억이 넘는 아파트를 구입하거나 수천 만원에 호가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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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처 포커스 외국기업에는 한국시장과 일본시장이 어렵다!?

전에는 일본시장이 외국기업에게는 무척 어려운 시장이라는 표현이 많았는데, 최근에 휴대폰 분야에서 모토로라와 HTC가 짐을 싸고, 인터넷 초창기 한국 인터넷 시장을 지배하였던 야후 코리아도 짐을 싸자 이제는 한국시장이 외국기업에게 어려운 시장이라는 표현이 자주 등장하고 있다.개인적으로 외국기업에게 한국시장이나 일본시장이 다른 시장에 비해서 어려운 시장이라는 것은 맞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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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가이드 사람들은 만나야 창의적이 된다.

뭔가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필요하다면 조직에서는 주로 어떻게 대응할까? 아마도 제일 먼저 떠오르는 것이 브레인스토밍(Brainstorming)일 것이다. 브레인스토밍은 창의적인 기업으로 유명했던 BBDO의 공동창업자 알렉스 오스본(Alex Osborn)이 창의력의 원천으로 그의 저서에서 주장하면서 유명세를 탔다. 그런데, 브레인스토밍이 실제로 그렇게 창의적인 문제를 잘 풀어내는 것인지에 대해서는 논란이 많다.1958년 예일 대학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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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처 포커스 [벤처 비하인드 스토리 (6-2)] 어려운 스타트업 환경, 왜 즐길 수 있을까? (Part 1)

# Intro.책상 앞에 앉아 워드, 엑셀로 이것저것 수정하는 것보다는, 고객이 있는 시장에 직접 뛰어들고, 우리의 서비스를 손짓 발짓하며 설명하고, 돌아 나오면서 더 나은 묘책을 고민해보고… 그리고 밤에는 옹기종기 모여 오늘 배운 점을 공유하고, 힘들었던 게 있으면 그냥 훌훌 털어 버리고, 궁금한 게 있으면 서로 가르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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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가이드 [Paul Graham 에세이 (1)] 스타트업, 어떻게 시작해야 하나? (How to Start a Startup?)

Y Combinator의 창립자인 Paul Graham의 에세이를 번역한 글입니다 (원문보기)2005년 3월성공적인 스타트업을 만들기 위해서는 세 가지가 필요하다: 좋은 사람들과 시작하는 것, 고객들이 정말로 원하는 것을 만드는 것, 돈은 최대한 적게 쓰는 것이다. 대부분의 스타트업들이 실패하는 이유는 이것들 중 적어도 한가지를 못했기 때문이다. 이 세 가지를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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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가이드 벤처창업에 반드시 필요한 3가지

벤처창업은 대부분의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작업이다. 따라서 그 누구도 쉽게 가이드해 주기 어렵다. 상황상황이 다르고 조건이 다 다르기 때문이다.하지만 공통적으로 반드시 가져야 할 3 가지가 있다. 만약 이것이 준비되어 있지 않다면 시작부터 포기하는 것이 좋을 듯 싶다.첫째로 연료 즉 자금이다.긴 여정을 떠나야 하는 창업의 길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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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가이드 투자받는 노하우. 역지사지하라

투자자들이 투자 의사결정을 할 때 가장 중요한 포인트로 보는 것이 무엇일까?”투자자가 투자 의사결정을 할 때 가장 중요하게 고려하는 요소는 사업 계획일 것이다.”라고 생각하기 쉽다. 그런데 실제 투자자들은 사업 계획이 중요하긴 하지만, 사업 계획으로 최종 의사결정을 하지 않는다고 한다. 그렇다면 무엇으로 최종 의사결정을 하는가? 이것을 알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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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가이드 [정용민의 위기관리] 위기관리 시스템, 이 또한 커뮤니케이션에 관한 이야기

기업 내 시스템은 사물이나 형태가 있는 그 무엇이 아니다. 시스템은 곧 사람이고, 그들 각각에 들어 있는 ‘what to do’에 대한 생각들의 조합이다.따라서 시스템을 사온다는 말이나, 시스템을 (뚝딱!) 만든다는 말은 사실 의미가 맞지 않는다. ‘어떻게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느냐’ 하는 질문에는 ‘어떻게 커뮤니케이션 해야 이러한 체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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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가이드 생각한 대로 이루다 – 실행력, 스타트업의 생명력

생각했는가? 그대로 이루었는가? 그렇다면 실행력이 있는 조직이다.생각은 했는가? 그런데 아직도 생각 속에 갖혀 있는가? 실행에 있어서 무언가 문제가 있다. 실행력은 스타트업에 있어서는 생명과 같다. 자전거가 속도가 나지 않으면 넘어지듯이 스타트업은 굴러가지 않으면 특히 속도가 나지 않으면 곧 넘어진다. 스타트업이 속도를 유지하게 하는 것, 그것이 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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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스타트업 [Founders @Work (5)] 박지환, 홍용기 / 위시앤위시

유투브의 공동 창업자 Chad Hurley, 그루폰의 공동 창업자 Andrew Mason, 그리고 우리시대 최고의 visionary인 Steve Jobs의 공통점은 무엇일까? 바로 기술이나 기능 이전에 ‘디자인’을 종교와도 같이 맹신했다는 점이다. 특히 Chad Hurley와 Andrew Mason은 모두 전직 full-time 디자이너 출신이다. 유투브와 그루폰 사이트를 사용해본 분들은 잘 아시겠지만 이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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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가이드 [사람] 2회. 스타트업 인재, 이렇게 구하자1

좋은 사람을 구하는 것은 기업의 명운이 달린 일이다. 큰 기업이든, 작은 기업이든 인재 전쟁이라고 할 만큼 좋은 사람을 찾는데 힘을 쏟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스타트업은 함께 할 사람을 구하는 것부터 벽에 쉬운 일이 아님을 알게 된다. 스타트업이 인재를 확보하기 위한 방법을 찾아보자.많은 기업의 대표들이 어떻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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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가이드 [사람] 1회. 모두가 인재를 찾는다

좋은 사람을 구하는 것은 기업의 명운이 달린 일이다. 큰 기업이든, 작은 기업이든 인재 전쟁이라고 할 만큼 좋은 사람을 찾는데 힘을 쏟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스타트업은 함께 할 사람을 구하는 것부터 벽에 쉬운 일이 아님을 알게 된다. 스타트업이 인재를 확보하기 위한 방법을 찾아보자.처음 창업을 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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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가이드 [정용민의 위기관리] 모든 기업 위기 속에는 ‘사람’이 있다.

기업의 모든 위기 속에는 항상 ‘사람’이 존재한다. 만약 관련된 ‘사람’이 존재하지 않는 상황은 기업 위기로 정의되기 힘들다. 위기 속에 ‘사람’이 없다는 것은 사회적으로 해당 상황이 별반 부정적인 임팩트를 가지지 못한다는 의미다.따라서 기업 위기관리에 신중하고 정교한 대비를 하는 기업에게는 이 ‘사람’에 대한 평소 관심과 철학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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