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거래

뉴스 당근마켓, 동네상점과 주민 연결하는 ‘비즈프로필’ 오픈

당근마켓이 지역 상인과 주민들을 더욱 가까이 연결해주는 온라인 소통 창구를 연다. 지역생활 커뮤니티 당근마켓(공동대표 김용현, 김재현)은 전국 각지에서 동네 가게를 운영하는 소상공인들이 인근에 거주하는 이웃들에게 가게를 알리고 소통할 수 있는 ‘비즈프로필’ 서비스를 오픈했다고 4일 밝혔다. 비즈프로필은 당근마켓을 통해 내 가게를 알리고, 지역 주민과 단골을 맺고, 지속적으로 소식을 전하고 소통하며 손님과 친밀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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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네이버,스페인 중고거래기업 왈라팝에 1550억 투자

네이버㈜가 유럽 시장에 대한 투자를 확대하며, 보다 다양한 파트너들과 함께 글로벌 도전 기회를 모색한다. 25일 네이버는 코렐리아 캐피탈Korelya Capital을 통해 스페인 최대 리셀 커머스 기업 ‘왈라팝Wallapop’에 투자했다고 밝혔다. 글로벌 리셀 시장은 2020년 280억 달러에서 2025년 640억 달러 수준으로 성장할, 새로운 트렌드로 주목받고 있다. 코로나19로 나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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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번개장터, 새해 취미 리포트 발표

취향 기반 중고 플랫폼 번개장터는 지난 1월의 중고 거래 데이터를 분석해 ‘2021 번개장터 새해 취미 리포트’를 발표했다. 일상 전반에 걱정과 무력감이 스며들고 새로운 신년의 결심과 설렘도 교차하는 시기. 2021년 1월은 운동 및 취미 중고 거래에 있어 건강과 마음을 챙길 수 있는 운동과 취미 활동이 대세였던 것으로 나타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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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기프티스타-신한은행 쏠, 2주 만에 10만 명 이용

모바일상품권(E쿠폰) 개인간 거래 플랫폼인 기프티스타(대표 박보광)가 신한은행 앱 쏠(SOL)과의 제휴로, 쏠(SOL) 앱 내 ‘모바일 쿠폰 마켓’에서의 판매를 통해 2주간 10만 명이 이용하는 성과를 봤다고 밝혔다. 2020년 12월 3일부터 시작된 쏠(SOL) 앱 내 ‘모바일 쿠폰 마켓’은 초기 20대에만 노출하다가 전 연령대로 확대하고 있고, 2주 만에 10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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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트렌드로 보는 2020년, 번개장터 중고거래 취향 리포트 발표

전 세계적인 코로나19 팬데믹으로 뉴노멀 시대가 열린 2020년에는 우리 일상에 많은 변화가 있었다. 취향 기반 중고 플랫폼 번개장터는 중고 거래 데이터를 분석해 올해 어떤 취향과 취미가 대세였는지 보여주는 ‘2020 번개장터 중고거래 취향 리포트’를 발표했다. ▣ 한 해 천만 건, 1인당 거래 40만 원…일상이 된 중고거래 2020년 가장 주목할만한 소비 트렌드를 꼽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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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중고나라, 올해 3/4분기 누적 중고거래 규모 작년 거래액 넘어

2,300만이 선택한 대한민국 1위 중고거래 플랫폼 중고나라(대표 이승우)는 2020년 3/4분기 누적 중고거래 규모가 작년 동기간(19년 3/4 분기 누적 2.6조, 연간 3.5조) 대비 47% 증가한 3.9조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중고나라는 대한민국 중고거래 플랫폼으로 통합 회원은 2천 3백만, 일일 상품 등록건수는 39만 건이다. 먼저 코로나19는 중고나라 신규 이용자 유입과 중고 물품거래 활성화에 영향을 미쳤다.  중고나라는 올해 코로나 확산 시점인 2월부터 6월까지 신규 회원 55만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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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헬로마켓’ 중고 직거래 폐지, 100% 비대면 전환

개인 간 중고거래 플랫폼 헬로마켓이 회원 간 직거래를 폐지하고 100% 비대면 거래 플랫폼으로 전환한다고 밝혔다. 직거래 중심의 국내 중고시장에서 비대면 거래만 가능한 온라인 서비스는 헬로마켓이 최초다. 헬로마켓은 그동안 중고거래 이용자들이 오프라인에서 만나 거래하는 직거래와 택배를 이용한 비대면 거래 모두를 허용해왔다. 앞으로는 헬로마켓이 자체 개발한 안전결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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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스타트업 중고 휴대폰 최고가와 최적 판매업체 알려주는 ‘셀폰’

국내 스마트폰 보급이 빠르게 확산되며 스마트폰 사용자가 단순 수치상으로 전 국민이 모두 스마트폰을 사용한다고 볼 수 있는 4,000만 명을 넘어서며 스마트폰 교환주기와 이에 따른 중고 스마트폰 처리과정에 대한 관심도 높아가고 있다.  스마트폰은 구모델과 신모델의 경계가 뚜렷하고 신제품출시 주기가 짧아져 이전의 핸드폰들에 비해 교환주기도 짧아지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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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중고 전자제품 거래 서비스 ‘셀잇’, 더벤처스에서 투자 유치

초기기업 전문투자사 더벤처스는 전자제품 중고거래 서비스 셀잇에 투자했다. 지난 번 파크히어에 이은 두번째 투자다. 셀잇은 기존 중고거래의 단점을 해결한 새롭고 혁신적인 모바일 중고거래 경험을 사용자에게 제공하고 있다. ‘쉽고, 빠르고, 안전하게’라는 세 가지 특징을 내세우는 셀잇은 스마트폰으로 사진을 찍어 올리기만 하면 중고제품 판매 과정 대부분이 끝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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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스타트업 누구나 프로슈머가 될 수 있는 공간, 헬로마켓

헬로마켓에 대한 스타트업계의 관심이 뜨겁다. 최근 30억원의 투자를 받은 영향일까? 기자는 아니라고 말한다. 헬로마켓은 투자 말고도 관심을 받을 만한 요소들이 충분하다. 그러는 의미에서 기자는 헬로마켓의 공동창립자인 한상협님을 만나보기로 했다. 헬로마켓에 대해 간단히 설명하자면 옥션, 지마켓등의 B2C(업체가 개인 고객에게 제품을 판매) 업체가 아닌 소비자가 소비자에게 직접 중고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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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네이버, 국내 벤처기업 성장 위해 직접 투자…‘퀵켓’ 인수

네이버㈜(대표이사 사장 김상헌)가 모바일 중고장터 앱 ‘번개장터’를 서비스하는 ‘퀵켓(대표 장원귀)’의 지분 51%를 인수했다고 29일 밝혔다. ‘번개장터’는 스타트업 기업 ‘퀵켓’이 2010년 10월 런칭한 서비스로, 11월말 현재 누적다운로드 250만, 누적회원수 150만, 누적 등록 물품 수 1300만건 이상을 기록하는 국내 최대 규모 모바일 중고장터 앱이다. 네이버는 퀵켓의 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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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트렌드 미래의 상거래 모델은 ‘벼룩시장’?

전자상거래가 진화하고 있다. ‘벼룩시장’이 미래의 상거래 모델로 떠오르고 있다.스마트폰의 보급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의 유행 등으로 과거 ‘기업’에게 집중돼 있던 권력이 점점 ‘개인’으로 옮겨가고 있다. 트위터나 페이스북이 과거 미디어의 역할을 대신하는 수단으로 자리잡고 있는 것이 좋은 예다. 이러한 흐름은 상거래의 기본 판 자체까지 뒤흔들고 있다. 즉, ‘벼룩시장’ 형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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