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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가이드 파리에 간 창업자, 가볼만한 곳 8

프랑스를 글로벌 창업 허브로 만들려는 마크롱 대통령의 야심찬 정책 덕인지 전 세계 수많은 젊은이가 파리를 찾는다. 미국에 실리콘밸리가 있다면 유럽에는 파리가 있다고 해도 좋을 만큼 파리는 여행과 낭만의 도시를 넘어 혁신과 미래의 도시로 빠르게 발전 중이다. 해외 창업자와 투자자, 연구 개발자와 가족을 위한 프렌치 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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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가이드 프랑스 스타트업계의 대부 ‘그자비에 니엘’

전 세계에서 가장 크다는 스타트업 캠퍼스인 스테이션F, 강사나 교과서, 학비가 없는 IT 기술학교인 에꼴42를 소개한 바 있다. 이들 두 곳은 모두 프랑스 정보 통신 업체인 프리(Free) CEO인 그자비에 니엘(Xavier Niel)이 설립했다는 공통 분모를 공유하고 있다. 프랑스 스타트업계를 다루면서 이미 여러 차례 이 거물 창업자를 언급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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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 인터넷 시대 전…미니텔이 있었다

미니텔은 인터넷이 대중화되고 PC가 보급되기 전인 1980년대 초반 당시 프랑스 우정 통신국이 전화와 정보기술을 결합, 문자 기반의 통신서비스 단말기로 개발한 것이다. 다가올 정보화 시대를 예견한 당시 프랑스 정부가 자국민이 정보 서비스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적극 추진한 국책 사업이었던 것. `작은 프랑스 상자(Little French Box)’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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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프랑스 YEi, 한국 스타트업 3곳 ‘최초 선정’

라 프렌치 테크(La French Tech)가 해외 스타트업 대상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인 ‘YEi(Young Enterprise initiative) Start in France’에 선정된 스타트업을 발표했다. 2017년도 지원 대상 국가는 한국, 미국, 남아프리카공화국, 이탈리아 및 태국으로 이중 한국 기업은 올해 처음으로 명부에 이름을 올렸다. 올해 YEi 프로그램 선정된 한국 스타트업은 시각장애인용 스마트보조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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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학비 없는 IT학교 에꼴42, 학생 어떻게 뽑을까

에꼴 42(Ecole 42)는 강사도 교과서도 학비도 없이 주체적이고 협업 능력이 뛰어난 IT 인재를 양성하는 걸 목적으로 하는 프랑스 교육 기관이다. 이 학교의 유일한 제약이라면 바로 만 18세에서 30세 사이 청년만 지원할 수 있다는 것. 매년 1,000명 정도를 선발하는 에꼴 42의 문을 두드리는 청년 수는 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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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가이드 창업 실패를 원동력 삼는 8단계

프랑스 스타트업 플랫폼인 1001스타트업스(1001Startups) CCO인 케빈 브르송(Kevin Bresson)은 실패에 있어 진짜 문제는 실패 자체보다는 이에 대한 걱정이라고 말한다. 그에 따르면 실패는 심각한 게 아니며 반대로 교육자라고 할 수 있다는 것. 물론 돈이나 가족, 건강을 잃었다면 실패를 교육자라기보다 파괴자라고 표현하는 게 더 어울릴 터. 하지만 장기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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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세계 최대 스타트업 캠퍼스 ‘스테이션F’

스테이션F(Station F)를 아시나요? 지난 7월 1일 프랑스 파리에선 스테이션F가 문을 열었다. 스테이션F는 세계 최대 스타트업 캠퍼스. 보통 스타트업의 성지라고 하면 미국 실리콘밸리를 떠올리지만 세계적으로 가장 큰 스타트업 캠퍼스는 다른 아닌 유럽, 그 중에서도 프랑스에 문을 열어 관심이 쏠렸다. 국내 포털 사이트 네이버를 운영 중인 NH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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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주목받는 테크기업 채용 플랫폼 스타트업

프랑스 스타트업 탈렌트닷아이오(Talent.io)는 기술 기업과 유망 엔지니어를 연결해주는 구인구직 플랫폼을 서비스하고 있다. 파리에서 처음 서비스를 시작했지만 지금은 베를린과 런던 같은 다른 유럽 내 주요 도시에서도 운영 중이다. 탈렌트닷아이오는 이를 위해 웹크라우드(Webcrowd)와 고 디지털(Go Digital) 등을 인수하기도 했다. 엔지니어는 새 직업을 찾을 준비가 됐다면 탈렌트닷아이오에 가입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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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블루투스 기기 여러 대를 동시에…

프랑스 스타트업인 템포우(Tempow)가 블루투스 스피커를 더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개발했다. 블루투스 기기 여러 대를 동시에 쓸 수 있는 새로운 블루투스 프로토콜을 개발한 것.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등 모바일 기기가 늘면서 블루투스 스피커도 덩달아 늘고 있다. 블루투스 스피커나 헤드폰을 2개 이상 쓰는 사람도 흔하게 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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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물에 뜨는 ‘공기 팽창식 드론’

디오돈(Diodon)은 프랑스 스타트업 기업인 에어바다(Airvada)가 개발한 공기 팽창식 드론이다. 이미 일부에선 드론 같은 전기 부품으로 이뤄진 제품과는 상극인 물에 대항할 수 있는 방수 기능을 갖춘 것도 있다. 하지만 일부일 뿐 아니라 한계가 있다. 하지만 디오돈은 이런 걱정을 할 필요가 없다. 이 드론은 로터 6개를 갖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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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프랑스, 해외 인재 유입 위한 ‘스타트업 특화 비자’ 발급

프랑스 정부가 프렌치 테크 비자(French Tech Visa) 발급을 통해 스타트업에 종사하는 해외 고급 인재들을 프랑스로 끌어들일 방침이다. 프랑스 정부는 2015년부터 프렌치 테크 티켓이란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터 프로그램으로 해외 스타트업을 지원하는 정책을 실시해왔다. 해당 프로그램을 통해 일정 기간동안 전 세계 스타트업들이 프랑스에서 활동할 수 있도록 도왔지만, 궁극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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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프랑스 대통령, 은행권청년창업재단 디캠프 방문.. 한국 스타트업 만나

한국을 국빈 방문 중인 프랑수아 올랑드 프랑스 대통령이 4일 은행권청년창업재단이 운영하는 창업지원공간인 디캠프를 방문해 창업자들을 만났다. 올랑드 대통령의 디캠프 방문에는 한국계 입양인 출신 플뢰르 펠르랭 프랑스 문화통신부 장관과 재정부장관, 환경부장관, 지속가능개발장관 등 100여명의 인사가 동행했다. 올랑드 대통령은 디캠프 김광현 센터장으로부터 디캠프의 설립 배경과 운영 현황에 관한 설명을 듣고 나서 1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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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핀란드, 프랑스, 덴마크 등 7개국이 말하는 글로벌 창업 생태계를 듣다

28일 디캠프에서는 미국, 영국, 이스라엘, 프랑스 등 8개국 주한 대사관 창업지원 실무자들이 각국 창업 환경 소개와 창업지원 정책을 발표하는 자리가 있었습니다. (*호주는 참석했으나 발표 없었음) 이번 행사는 은행권청년창업재단 김광현 센터장의 오프닝에 이어 류한석 매니저의 한국 스타트업의 생태계에 대한 프리젠테이션으로 시작되었는데요. 류매니저는 한국의 ICT 환경과 정부와 기업의 스타트업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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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프랑스, ‘벤처’로 창조경제 육성 나선다

프랑스도 창조경제 조성에 나섰다. 무려 1,000개의 벤처기업 육성을 통해서다. 폐허에 불과했던 낡은 창고를 창조경제의 메카로 다시 만들어내는 거대한 프로젝트가 프랑스에 등장했다. 1920년에 지어진 파리 실리콘 오솔길 13구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사무공간, 대강당, 회의실, 제작 실험실 등을 갖추고 벤처기업 육성 산실로 거듭나게 된다. 2017년 완공 예정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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