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업툴

벤처스퀘어 투자 포트폴리오 콜라비, 프로젝트 관리 ‘간트’ 차트 베타 버전 출시

콜라비팀이 간트 차트 베타 버전을 지원한다. 간트 차트는 시간을 축으로 막대 형태로 업무 현황을 보여주는 차트다. 각종 프로젝트 일정 관리와 진척도 추적이 시각적으로 가능해 프로젝트 관리에 유용하다. 또한 투명하게 프로젝트 관리가 가능하면서 언택트 환경 확대와 함께 비대면 협업에서도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콜라비는 기존에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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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잔디’ 운영사 토스랩, 한국무역협회 광주전남지역본부와 업무협약

글로벌 비즈니스 협업툴 스타트업인 토스랩(대표 김대현)은 한국무역협회 광주전남지역본부(본부장 이권재)와‘광주전남지역 수출기업 혁신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광주무역회관(광주광역시 광산구 소재)에 개발연구실을 개소했다. 토스랩은 한국, 대만, 일본 등 약 70여 개국의 30만 개 팀이 선택한 업무용 협업툴 ‘잔디’를 서비스하고 있다. 지난 9월 270억 누적투자를 달성하였으며, 한국무역협회 회원사이다. 작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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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처스퀘어 투자 포트폴리오 협업툴 콜라비, ‘DT성공 사례 분석 리포트’ 발행

원페이지 협업툴 콜라비를 제공하고 있는 콜라비팀이 ‘2021년 디지털트랜스포메이션 성공 사례 분석 리포트’를 발행했다. 최근 비대면 환경 구축과 함께 디지털트랜스포메이션(Digital Transfprmation)이 기업의 주 과제가 되고 있다. 그러나 대부분의 기업이 디지털 전환 실패를 겪고 있다. 실제 맥킨지(Ackinsey) 조사 결과 디지털트랜스포메이션을 시도한 기업 중 70%가 실패를 겪었다고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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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처스퀘어 투자 포트폴리오 콜라비, 2021 협업툴 비교 분석 리포트 공개

원페이지 협업툴 콜라비를 제공하고 있는 콜라비팀이 2021년 버전 협업툴 트렌드 비교 분석 리포트를 발행했다. 이번 리포트는 협업툴 시장의 트렌드 변화와 서비스별 특징을 비교 분석한 내용이다. 먼저 업무 프로세스 변화에 따른 협업툴의 필요성과 변화를 살피고 이후 4가지 유형의 협업툴과 9가지 대표 서비스를 기능별·장단점 중심으로 비교했다. 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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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세일즈포스, 디지털 협업툴 슬랙 인수…미래형 업무공간 구축

전 세계 CRM 시장을 선도하는 세일즈포스가 디지털 협업 툴 기업인 슬랙(Slack Technologies, Inc)을 인수했다. 세일즈포스는 슬랙 인수와 관련해 고객이 언제 어디서나 성공을 거둘 수 있도록 지원하는 ‘디지털 본사(Digital HQ)’를 구축하기 위함이라고 설명했다. 전세계 기업들이 디지털 환경에서도 연결성을 확보함으로써 고객, 직원 및 파트너 경험 향상은 물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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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glish Asana announces support for Korean language

HASHSNAP today announced it’s joined Asana Partners, expanding Asana’s global Channel Partner network of trusted providers offering localized customer success and professional services with Asana. Asana Partners help companies of all sizes enhance and advance their digital transformation efforts, enabling them to deploy wi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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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클라우드 기반 협업툴 아사나, 한국어 버전 서비스 시작

클라우드 기반 협업툴 아사나의 한국어 버전 서비스가 7월 13일 시작됐다. 아사나는 한국어와 함께 스웨덴어, 이탈리아어 버전을 신규로 출시했으며, 이로써 190여개국이 사용하는 글로벌 솔루션으로써 총 13개의 언어를 지원한다. 한국 IT 솔루션 기업 해시스냅(HASHSNAP, 대표 이동현)은 Asana(이하 아사나)와 공식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해시스냅은 협업툴 아사나를 국내 기업에 보급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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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처스퀘어 투자 포트폴리오 협업툴 콜라비-챗봇 깃플, ‘비대면 서비스 바우처’ 수요기업 모집

원페이지 협업툴 콜라비와 챗봇 및 채팅상담 솔루션을 제공하는 깃플이 ‘비대면 서비스 바우처 사업’의 수요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비대면 서비스 바우처 사업’은 7월 14일부터 예산 소진시까지 21년 수요기업을 추가 모집 중에 있다. 콜라비와 깃플은 K-비대면바우처플랫폼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비대면 서비스 바우처를 이용할 시 최대 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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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처스퀘어 투자 포트폴리오 4단계 거리두기 속 재택근무, 딥워크 가능하게 만든 협업툴

코로나19 확산세로 수도권은 사회적 거리 두기 4단계가 시행됐다. 이에 정부는 외출 자제를 당부하며 제조업을 제외한 사업장에 시차 출퇴근제, 점심시간 시차제, 30% 이상 재택근무가 권고 된 상태다. 한국경영자총협회에 따르면 위드 코로나 시대를 맞아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시행 이전부터 매출 100대 기업 중 88.4%는 재택근무 시행 중이었다.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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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티몬, 혁신적 협업툴 ‘스윗’ 도입

티몬이 자발적인 참여와 협업을 장려하는 조직문화 혁신을 위해 직원 생산성 플랫폼 ‘스윗(Swit)’을 전사적으로 도입한다. 또한 스윗테크놀로지스와 업무 효율성 제고를 위한 협업은 물론 입점 소상공인의 디지털 전환을 지원하는 전략적 파트너로도 협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티몬 장윤석 공동대표는 “최근 티몬에는 컨텐츠를 결합하여 커머스의 본질인 쇼핑의 재미와 경험을 혁신한다는 미션으로 변화의 모멘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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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트렌드 비대면 업무에 한계는 없다, 생산적인 재택업무를 위한 3가지

코로나19 이후 비대면 업무는 어느새 일상이 됐다. 기업들은 직원들의 건강 및 비즈니스 지속성을 위해 재택근무 결정을 장기화했다. 이에 재택 근무를 진행하는 직원들의 경우 집에서 일을 하기 위해 다양한 아이템을 구입하거나 집에서 일하기 어려운 이들은 공유 오피스를 구하는 일이 늘고 있다. 또 최근 백신 접종이 활발해지며 다수 기업들은 정부 권고에 따라 직원들의 유급 휴가 및 재택근무를 결정하며 코로나19 예방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이렇게 기업들이 재택근무 결정을 단행할 수 있었던 데에는 장기화된 비대면 업무로 인해 재택업무 전반에 필요한 그룹웨어 시스템과 소프트웨어를 구입을 일찌감치 마쳤기 때문이다.  2020년 5월 발표된 토스랩 ‘재택근무 리포트 2020’에 따르면 재택근무 경험자 68%(1600명 직장인 기준)는 재택근무에 대한 만족도를 드러냈다. 하지만 업무공간과 생활공간의 미분리, 적절한 긴장감이 없이 나태함, 업무와 가사분리 불가, 업무와 일정 관리에 대한 압박, 고립감과 외로움 등 재택근무의 단점에 대해 이야기하기도 했다. 이에 재택근무환경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로 응답자 중 38%는 팀원들과 빠르게 소통할 수 있는 채널이 재택근무환경에서 가장 필요하다고 했다. 또한 모니터, 사무용 의자와 같은 업무 필수장비(24%), 독립된 업무공간(24%), 가족의 이해와 협조(7%), 적절한 휴식(5%) 등 재택근무를 위해 필요한 요소에 대해 토로했다. ◆ 첫번째, 주거공간과 사무공간의 분리 일본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재택근무가 일상이 되자 집과 사무 공간을 분리하고 싶어하는 이들을 위한 해결책을 제시한 회사가 등장했다. 사무기기 제조사인 후지제록스는 ‘코코데스크’라는 이름의 박스 형태 공간을, 텔레큐브라는 기업은 1인용 업무 공간을 상업 시설 및 지하철 역 내에 설치하고 있다. 국내 역시 재택근무자들이 집과 근무 공간을 분리하기 위해 공유 오피스 등을 이용하는 이들이 늘어나고 있다. 특히 국내 스타트업오피스 랜드마크인 테헤란로를 중심으로 강남 공유 오피스 시장의 성장은 더욱 두드러지고 있다.  1인실부터 50인 이상 사무실 제공 공유 오피스 ‘패스트파이브’는 설립 이후 매년 2배 이상의 성장세를 보이며 지난해 매출 607억원을 달성했다. 현재 패스트파이브는 서울 전역에 27개 지점을 보유하고 있으며, 최근 8개의 지점을 추가 계약하며 올해 3분기까지 35호점까지 오픈할 예정이다. 하지만 공유 오피스에서 재택근무를 하는 경우 출퇴근 시간과 공유 오피스 사용비 등의 문제 역시 발생한다. 이에 생산적인 재택근무를 위해 집을 사무공간으로 변형하는 재택근무자들도 있다. ‘오늘의 집’은 초기 실제 이용자들의 집을 통해 궁금했던 인테리어 소품 등의 정보를 얻고 구매가 가능했지만 현재는 오피스 가구, 재택근무와 관련된 상품 서비스도 제공중에 있다. 무엇보다 오늘의 집은 온라인 집들이를 통해 정보도 얻고 물건도 구매할 수 있기 때문에 이용자들의 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 두번째, 업무 시간을 절반으로 줄여주는 업무용 협업툴 시장 재택근무가 장기화되며 화상회의, 문서관리 등 업무 기능이 부각된 협업 도구에 대한 필요성은 계속해서 높아지고 있다. 시장조사업체인 IDC에 따르면 지난해 402억45조달러(약 45조4000억원)에 머물렀던 협업툴 시장은 올해 430억달러(약 48조5000억원)을 넘어 2023년에는 483억달러(약 54조5548억원)까지 성장할 것으로 예상했다. 이렇게 협업툴 시장이 고성장하며 대기업들 역시 저마다 협업툴과 관련된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있다. 카카오워크, 네이버웍스, 두레이, 삼성SDS, 플로우, 잔디, 콜라비 등 각 장점을 내세우며 각축전을 벌이고 있다. 실제로 협업툴을 이용한 기업의 경우 재택근무 시스템이 구축되며 생산성이 높아졌다는 점에 대해, 직원들 역시 재택근무로 인해 겪을 수 있는 업무의 불편함을 해소하며 워라밸(일과 삶의 균형)을 지킬 수 있다는 점을 최대 장점으로 손꼽고 있다. 모바일 빅데이터 플랫폼 아이지에이웍스 분석에 따르면 협업툴 애플리케이션 시장의 지난해 10월 월간 활성화 이용자 수는 전년 동기 대비 6.3배 늘어난 424만3558명, 화상회의 기능을 가진 앱의 10월 사용자수는 전년 동기 대비 16배 증가한 378만6265명으로 각각 나타났다. 특히 ‘줌(Zoom)’은 화상회의 앱 분야 부동의 선두권을 유지하며 지난해 10월 기준 이용자수는 전년 동기 대비 155배 이상 늘어난 304만명을 기록했다. ◆ 세번째, 근태관리부터 전자결재까지 취업 포털 잡코리아가 지난 1월 진행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일반 기업에 다니는 직장인 778명 중 56.8%인 442명이 코로나19 이후 재택근무를 한 경험이 있다고 응답했다. 기업 규모별 재택근무 경험 비율은 대기업 76.4%, 중견기업 70.7%, 중소기업 46.8% 순으로, 회사 규모가 클수록 재택근무 경험 률도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 지난해 취업 포털 인크루트가 직장인 748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재택근무에 만족을 표한 사람은 77.5%였다. 직장인이 재택근무를 선호하는 가장 큰 이유는 ‘출‧퇴근 시간 절약’인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재택근무가 장기화되며 회사는 직원들의 근태 관리를, 직원들은 직접 대면에서 처리했던 결재에 대한 부담감을 느끼고 있다.  업무용 그룹웨어 관리 프로그램을 개발한 ‘지투웍스’는 메일, 전자결재, 모바일APP, 수당, 근태 관리, 업무, 일정관리, 대시보드, 주소록, 인사, 휴가 관리 등 기본기능 뿐 아니라 명함신청, 회의실, 법인차량 예약 등 별도 옵션들도 갖춰 기업과 재직자 모두의 불편함을 해소하고 있다. 기업용 소프트웨어를 공급하는 소프트타운은 업무용 IT기기에 필요한 OS를 비롯해 화상회의 장비와 소프트웨어 등을 브랜드와 기능별로 나눠 제공중에 있다. 회사와 부서에 따라 필요로 하는 소프트웨어 및 장비가 달라지는 만큼 소프트타운은 필요로 하는 최적화된 소프트웨어 구축을 직접 돕고 있다. 이렇게 코로나19라는 상황 속 기업과 재직자들은 자신의 자리에서 일을 유지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며 다양한 시스템을 도입 중에 있다. 특히 2020년 7월 발표된 한국경제연구원의 국내 매출액 500대 기업을 대상으로 한 ‘코로나19 이후 근로형태 변화 및 노동환경 전망 조사’를 살펴보면 유연근무제를 운영하는 기업의 51.1%가 코로나19가 진정된 이후에도 유연근무제를 지속, 확대할 계획이라고 응답했다.  재택근무는 더 이상 일부 사람에게 적용되는 특수한 형태의 근무가 아닌 뉴노멀(New Normal) 근무 방식으로 자리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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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협업툴 ‘스윗’, 대한항공 전사 도입

실리콘밸리 협업 솔루션 제공사 스윗 테크놀로지스(대표 이주환)는 대한항공이 직원 생산성 혁신을 위해 ‘스윗(Swit)’을 전사적으로 도입한다고 밝혔다. ‘스윗(Swit)’은 코로나19로 인한 비대면 업무환경 속에서 소통과 협업의 디지털 전환을 원활하게 해 줄 기업 업무지원 시스템으로, 디지털 전환의 가장 큰 두 축인 ‘업무관리(Task Management)’ 기능과 ‘업무용 메신저(Team Chat)’를 결합한 엔터프라이즈 소프트웨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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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토스랩, 2021 전 직무 대규모 공개 채용

아시아 대표 업무용 협업툴 ‘잔디(JANDI)’를 서비스하는 토스랩(대표 김대현)이 함께 잔디를 키워나갈 경력 사원을 모집한다고 31일 밝혔다. 토스랩은 국내 업무용 협업툴 시장 점유율 1위이자 연평균 100% 이상 성장하고 있는 글로벌 IT 스타트업이다. ‘잔디가 더 잘한다, 잔디와 더 자란다’라는 슬로건을 내건 토스랩은 이번 대규모 공개 채용을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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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처스퀘어 투자 포트폴리오 원페이지 협업툴 ‘콜라비’, 구글 문서 편집 기능 오픈

5월 31일, 콜라비팀이 구글 드라이브 문서 편집 기능을 오픈한다고 밝혔다. 콜라비는 한 페이지에서 텍스트, 할 일, 일정, 의사결정, 파일, 의견 공유가 가능한 원페이지 협업툴이다. ‘@’키 입력만으로 구글 드라이브 파일도 문서 내에 첨부할 수 있다. 나아가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첨부된 파일을 클릭하면 구글 드라이브와 바로 연동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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