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란다

뉴스 자란다-신한은행 업무 협약 맞손

아이 돌봄 선생님 매칭서비스 자란다가 신한은행과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자란다는 교육이 필요한 자녀에게 놀이와 기초학습을 병행한 아이 돌봄을 제공하는 서비스다. 8월 기준 약 2천5백여 명의 대학생 선생님이 등록되어 있으며 매월 1천6백여 건의 방문 돌봄을 진행하고 있다. 협약을 통해 신한은행 모바일 앱 쏠(SOL) 고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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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트렌드 상반기 구글캠퍼스서울과 함께한 스타트업 5

‘입주 스타트업 28, 투자 유치금 총 450억 원, 2.5배 규모로 성장’ 2017년 구글 캠퍼스 입주프로그램을 시작한 이후 구글 캠퍼스 서울이 만들어 온 숫자다. 구글 캠퍼스 입주프로그램은 혁신적인 기술과 제품으로 글로벌 시장을 겨냥하는 스타트업을 지원하기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매년 2회 운영되고 있다. 선발된 스타트업에게는 사무공간과 스타트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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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디캠프 4월 디데이 우승팀은…

자란다가 지난 4월 26일 열린 디캠프 4월 디데이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자란다는 아이와 대학생 학습, 놀이, 돌봄 선생님을 연결해주는 맞춤형 학습 서비스. 3∼13세 아동을 대상으로 방과 후 맞벌이 아이에게 생기는 공백 2∼4시간을 채워준다. 서비스를 통해 축적한 34가지 데이터를 활용, 선생님과 아이간 추천 알고리즘도 고도화 중이다. 장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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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꼭 맞는 만남이 이루어지는 순간, 아이가 ‘자란다’

“결혼정보회사와 비슷한 것 같은데요?” 장서정 자란다 대표가 자란다 서비스를 빗대며 한 말이다. 자란다 서비스가 아이와 어울리는 선생님을 매칭하는데 방점이 찍혀있다는 말이다. 자란다는 5세부터 13세 돌봄이 필요한 아이가 있는 집에 대학생 선생님이 방문해 아이와 다양한 활동을 경험하는 서비스다. 그런데 단순히 아이와 선생님을 연결하고 시간을 보내는 활동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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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스타트업 성공 레시피’를 들려드립니다

스타트업 생태계에 모여 있는 각양각색의 사람들. 스타트업이라는 이름으로 뭉쳐있지만 산업 군에 따라 특색도 다르고 사업전략도 천차만별이다. 그렇다면 산업군마다 꼽는 성공전략은 뭘까? 창업이란 망망대해에 이제 막 들어온 이들을 위해 선배 창업자가 나섰다. 예비창업자와 초기창업자를 위한 ‘무근본 스타트업 라이브쇼-내가쏜다(이하 ‘내가쏜다’)’다. 내가쏜다는 먼저 스타트업을 시작한 선배 스타트업이 창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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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돌봄 교육 서비스로 투자유치한 스타트업

돌봄 교육 컨시어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자란다가 벤처스퀘어 투자조합과 로아인벤션랩으로부터 투자를 유치했다고 16일 밝혔다. 투자 금액은 비공개다. 자란다는 교육학, 인문사회, 자연과학 및 예체능 등 다양한 전공의 대학생 선생님이 돌봄이 필요한 가정에 방문, 3세부터 13세까지 유아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놀이와 학습을 제공하는 서비스다. 올해 4월 본격적으로 서비스를 시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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