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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 미래의 상거래 모델은 ‘벼룩시장’?

전자상거래가 진화하고 있다. ‘벼룩시장’이 미래의 상거래 모델로 떠오르고 있다.스마트폰의 보급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의 유행 등으로 과거 ‘기업’에게 집중돼 있던 권력이 점점 ‘개인’으로 옮겨가고 있다. 트위터나 페이스북이 과거 미디어의 역할을 대신하는 수단으로 자리잡고 있는 것이 좋은 예다. 이러한 흐름은 상거래의 기본 판 자체까지 뒤흔들고 있다. 즉, ‘벼룩시장’ 형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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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스타트업 지구도 구하고, 돈도 벌고: 소셜벤처 프런티어열전

“소셜벤처(사회적기업)가 뭐야?” “기업은 존재 자체로 사회에 기여하는 거 아냐?” 기업은 태생적으로 사회적 수요를 시장의 법칙에 따라 해결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사회적 수요가 없으면 애당초 생겨날 필요도, 생명을 유지할 수도 없는 것이 기업의 속성이다. 그런데, 과잉생산, 과잉소비의 룰에 따라 경제생태계가 만들어지게 되면서 자연파괴와 자원고갈로 인류의 존속을 어렵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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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가이드 공유경제 비지니스를 위한 세가지 법칙

<공유경제(협력소비) 비지니스 3가지 법칙>개인과 개인간의 자동차 함께 타기 서비스를 하는 스타트업 Zimride의 공동창업자 John Zimmer 가 쓴 “3 Rules For Building A Collaborative Consumption Business”를 번역한 글입니다.5년전 필자가 대학에서 강의를 들었을때, 들었던 것은 여행일정중에 80% 정도의 좌석이 비어있다는 것이다. 현재 미국 일년에 23 억번의 장거리 운행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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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스타트업 [코업과 함께하는 프로젝트 인터뷰(9)] 세상에 모든 직업을 ‘사람책’으로

CO-UP/Share 는 협력소비 / 공유경제 분야에 명확한 문제 인식과 창의적인 해결 방법을 실행에 옮길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젝트/스타트업 지원 프로그램입니다.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팀을 소개하는 글을 이어나가도록 하고자 합니다. 작은 응원에서 부터 도움의 손길까지 기다립니다. Q. 진행하고 있는 프로젝트를 간단히 소개해 주세요. 열린옷장은 다양한 직업군을 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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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스타트업 [코업과 함께하는 프로젝트 인터뷰(6)] 가장 쉽고 빠른 대여를 위한 소셜대여플랫폼 wonderlend

CO-UP/Share 는 협력소비 / 공유경제 분야에 명확한 문제 인식과 창의적인 해결 방법을 실행에 옮길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젝트/스타트업 지원 프로그램입니다.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팀을 소개하는 글을 이어나가도록 하고자 합니다. 작은 응원에서 부터 도움의 손길까지 기다립니다. 가장 쉽고 빠른 대여를 위한 소셜대여플랫폼 wonderlend를 소개합니다. Q. 진행 하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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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스타트업 [코업과 함께하는 프로젝트 인터뷰(2)] 이 세상의 모든 경험 – 컬투어

CO-UP/Share 는 협력소비 / 공유경제 분야에 명확한 문제 인식과 창의적인 해결 방법을 실행에 옮길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젝트/스타트업 지원 프로그램입니다.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팀을 소개하는 글을 이어나가도록 하고자 합니다. 작은 응원에서 부터 도움의 손길까지 기다립니다. 경험을 공유하는 “컬투어(cultour)” Q. 진행 하고 있는 프로젝트를 간단히 소개해 주세요.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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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스케치 [2011 StartUp Awards] 사회공헌 상 (Social Repsonsibility Award)

2011년이 저물어갑니다. 임지훈 님의 글 “지금은 스타트업을 하기에 최적의 시간이다!” 에서도 나열된 것 처럼 창업 그리고 사업의 환경이 많이 변화하고 있습니다. 더 나은 스타트업 환경을 구축하고자 노력하고 있는 벤처스퀘어에서도 온석세스와 함께 올 한해를 정리하기 위해 어워드를 준비했습니다. 수상팀은 ‘벤처스퀘어 운영진과 필진, 온석세스 운영진, 고벤처, 프라이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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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가이드 세계의 스타트업 인큐베이션 센터들

“Scribd”, “Dropbox”, “Justin.tv”, “Airbnb”, “Dailybooth” 이들 회사의 공통점이 무엇인줄 아시나요? 모두들 실리콘벨리에서 소위 말하는 “핫”한 스타트업들이기도 하지만, 이들 모두는 공통적으로 “Y-combinator” 라는 스타트업 인큐베이션 센터 출신입니다. 지난 6년간 300개가 넘는 회사에 투자했고, 상위 22개 회사들의 가치가 무려 한화로 5조가 넘는 가치를 가지고 있는 곳이 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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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Sharing Day] 두번째 모임, 콘텐츠 르네상스를 꿈꾸다!

벤처스퀘어가 진행해 온 모임 중 반응이 뜨거웠던 것이 하나 있습니다. 바로 Sharing Day인데요. 그만큼 많은 분들이 캐주얼한 네트워킹 자리를 원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던 자리였죠. 4월28일, 두번째 Sharing Day가 찾아옵니다. 이번 시간에는 어떠한 경험과 아이디어를 나눌까요? “콘텐츠 르네상스 시대를 꿈꾸다.” 언젠가부터 우리는 콘텐츠의 중요성을 얘기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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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스케치 [스케치] Sharing Day, 경험 그 이상을 나누다

지난 12월 27일 저녁, 벤처스퀘어에서는 르호봇, 코업과 함께 네트워크를 위한 모임을 마련했습니다. 이름하여.. Sharing Day! 이번 Sharing Day는 아래와 같은 목적으로 기획되었습니다. * 어플리케이션 기반의 사업을 펼치고 있거나 혹은 준비하는 사람들이 모여 경험과 아이디어를 공유한다. * 나눔을 통해 지식을 축적하고 서로 부족한 부분의 보완점을 찾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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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Sharing Day] 어플리케이션 정보와 경험을 나눕니다!

12월 27일 저녁 7시, 벤처스퀘어에서 네트워크 모임을 준비했습니다.일시 : 12월 27일 (월) 7PM~9:30PM장소 : Co-Up (http://co-up.com/?page_id=5)20분께만 드리는 기회! 개발자가 아니어도 좋습니다. 어플리케이션 사업자, 디자이너, 기획자, 홍보담당자, 학생 등..어플리케이션에 관심있는 분들이 모여 아이디어를 공유하는 캐주얼한 자리입니다. 오셔서 좋은 사람들과 맛있는 음식, 즐거운 대화를 나누세요!참가신청하러 가기참가신청하러 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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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크 라운지 [SayLife] 벤처는 부동산 업자에게 천사다?

얼마 전 ‘쌀로 밥 짓는 이야기’ 시리즈를 엮어볼까? 라는 생각을 해본 적이 있습니다. ‘너무나 당연하고 누구나 알고 있을 이야기’라는 뜻인데요. 한마디로 뻔한 이야기입니다.그 래도 쌀로 밥 짓는 이야기가 완전히 허무맹랑한 이야기는 아니라는 생각에 열심히 여기저기서 이야기하고 다닙니다. 예를 들어 지금 전자책 시장은 ‘컨버팅 시장’에서 ‘새로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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