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래프톤

뉴스 습관형성 플랫폼 ‘챌린저스’, 크래프톤 김강석 전대표 사외이사 영입

 습관형성 플랫폼 ‘챌린저스’를 운영하는 화이트큐브(대표 최혁준)가 크래프톤의 공동창업자 김강석 전 대표를 사외이사로 선임했다고 28일 밝혔다. 김강석 사외이사는 오즈테크놀러지 기획실장, 네오위즈 퍼블리싱 사업부장을 거쳐, 글로벌 메가히트 게임 ‘배틀그라운드’를 개발한 크래프톤의 대표를 역임한 바 있다. 김 전 대표는 화이트큐브의 신임 사외이사로 사업 방향, 글로벌 시장 진출, 조직문화 등 기업 경영에 대한 다양한 방안을 제시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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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투자 받은 스타트업’, 직원 10배 더 뽑았다

중소벤처기업부(장관 권칠승, 이하 중기부)가 ’21년 6월 말 기준 벤처기업과 벤처투자 받은 기업의 고용 동향을 분석한 결과, 1년 전과 비교해 올해 상반기 고용이 크게 늘어났다고 19일 밝혔다. 중기부 자료에 따르면 업종별로는 정보통신기술(ICT)서비스(+23,280명), 유통·서비스(+10,560명), 전기·기계·장비(+7,679명) 업종의 벤처기업들이 고용이 큰 폭으로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전체 고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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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크래프톤·인텔, ‘배그 대잔치’ 활성화 업무협약으로 대회 성료

㈜크래프톤은 ‘PUBG: 배틀그라운드(이하 배틀그라운드)’의 파트너 대회인 ‘배그 대잔치’를 성황리에 종료했다. 배그 대잔치는 게임 인플루언서이자 배틀그라운드 파트너인 김블루와 킴성태 주최의 사전 파트너 대회에서 총 16개 팀을 선정, 7월 24일 현대자동차배 파트너 대회에서 결승이 펼쳐졌다. 약 1억 3천만 원 상당의 상금과 경품 등을 참여자 전원이 수상하며 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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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크래프톤, 인도 웹소설 플랫폼 프라틸리피에 투자

㈜크래프톤(대표 김창한)이 인도 최대 웹소설 플랫폼 ‘프라틸리피(Pratilipi)’에 총 4,500만 달러(한화 약 515억 원)의 투자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크래프톤은 인도 디지털 생태계의 성장에 관심을 갖고 투자를 확대하고 있으며, 그 일환으로 프라틸리피의 시리즈 D 라운드에서 리드 투자자로서 총 규모 약 4,800만 달러(한화 약 550억 원)의 투자를 리드했다. 크래프톤 외에도 프라틸리피의 란지트 프래탑 싱(Ranjeet Pratap Singh) 대표를 비롯해 소셜 벤처기업 오미디야르 네트워크(Omidyar Network)와 많은 인도 스타트업 창업자들이 함께 투자에 참여했다. 프라틸리피 란지트 프래탑 싱 대표는 “이번 투자를 통해 프라틸리피의 훌륭한 스토리와 IP(지적 재산권)를 크래프톤과 공유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프라틸리피가 자사 콘텐츠와 작가들을 전세계 더욱 많은 이용자들에게 선보이는 단계에서 크래프톤을 비롯한 투자자들과 함께 일할 수 있기를 고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크래프톤 손현일 투자본부장은 “프라틸리피의 서적, 코믹스, 오디오 플랫폼를 통해 인도 현지 IP의 성장을 지켜보면서 인도 현지 IP가 인도 뿐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성공할 수 있다는 장기적인 잠재력을 믿게 됐다”며, “프라틸리피는 이미 웹소설 분야의 다국어 플랫폼을 보유하고 있기 때문에 향후 시장에서 크게 성장할 기업이라고 보고 있다”고 말했다. 프라틸리피는 3,000만 명의 월간 활성 이용자(MAU)와 37만 명의 작가를 확보하고 있는 인도 최대 웹소설 플랫폼이다. 12개의 인도 언어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웹소설 뿐만 아니라 일반서적, 애니메이션, TV시리즈 등 다양한 형태의 콘텐츠 제공을 위해 관련 기업들과의 협업을 가속화하고 있다. 또, 프라틸리피 FM, 프라틸리피 코믹스 등을 출시하며 서비스 범위도 확장 중이다. 크래프톤은 인도 게임 산업의 높은 성장 가능성을 전망하고 과감한 투자를 이어가고 있다. 작년 11월에는 인도의 비디오 게임, 이스포츠, IT, 엔터테인먼트 산업의 발전에 기여하고자 인도 지사를 설립한 바 있으며, 지난 3월에는 인도 대표 이스포츠 기업 노드윈 게이밍(NODWIN Gaming)에 225억 원의 투자를 진행했다. 또, 지난 6월에는 인도 대표 게임 스트리밍 플랫폼인 로코에 다양한 투자자들과 함께 900만 달러(한화 101억 원)의 시드 라운드 투자를 단행했다. 이번 프라틸리피 투자까지 크래프톤이 올해 인도 IT기업에 투자한 금액은 총 7,000만 달러(한화 약 802억 원)다. 관련 기사 더 보기 https://www.venturesquare.net/83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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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크래프톤, 인터렉티브 콘텐츠 제작 ‘띵스플로우’ 인수

㈜크래프톤(대표이사 김창한)이 인터랙티브 콘텐츠 제작사 ‘띵스플로우(대표이사 이수지)’ 인수를 발표했다. 띵스플로우는 기술과 콘텐츠의 융합을 성공적으로 이끈 혁신 스타트업이다. 대표적으로 캐릭터 IP 기반 채팅형 콘텐츠 플랫폼 ‘헬로우봇’을 한국, 일본에 선보였다. 헬로우봇 누적 앱 사용자는 올해 5월 기준 400만 명을 돌파했으며, 특히 MZ세대로부터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최근에는 인터렉티브 스토리 게임 ‘스토리플레이’를 선보여 콘텐츠 분야의 전문성과 핵심 역량을 입증했다. 크래프톤은 인터랙션 디자인 기반을 강화하고 확장함으로써 미래 엔터테인먼트 콘텐츠 산업을 선도하고 혁신할 계획이다. 띵스플로우와 더불어 최근 비트윈어스 설립과 함께 VCNC의 ‘비트윈’ 사업부를 인수한 것도 그의 일환이다. 비트윈은 3,500만 명에 달하는 연인의 소통을 이어준 세계 최초 커플 메신저 서비스다. 크래프톤은 이수지 대표를 필두로 띵스플로우가 보유한 인터랙션 콘텐츠 제작 역량 및 노하우를 비트윈과 결합해 기존 서비스의 확장은 물론, 새로운 엔터테인먼트 비즈니스 모델 개발에 적극 나설 예정이다. 이수지 띵스플로우 대표는 “크래프톤과 함께 기술력, 독창성, 경쟁력을 겸비한 인터랙티브 콘텐츠 세계를 창조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게임을 넘어 콘텐츠라는 넓은 바다를 향해 끊임없이 확장해 나가는 크래프톤의 도전정신과 노력에 힘을 보태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김창한 대표는”띵스플로우는 콘텐츠 소비 트렌드에 대한 통찰력과 지식은 물론, AI 등 혁신 기술을 서비스에 성공적으로 적용한 경험과 노하우가 풍부한 팀”이라며, “함께 힘을 더해 크래프톤만이 선사할 수 있는 즐거움으로 가득한 미래를 구축해 나갈 것”이라며 계획을 전했다. 크래프톤은 현재 게임 제작 외, IP 발굴 및 확장, 딥러닝, 엔터테인먼트 등 비게임 사업에도 과감한 투자를 이어가고 있다. 관련 기사 더 보기 https://www.venturesquare.net/812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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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크래프톤&해시드, 인도 스타트업 ‘로코’에 투자

해시드(대표 김서준)가 인도에 본사를 둔 게임 스트리밍 플랫폼인 로코(Loco)에 투자를 집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라운드는 해시드와 더불어 배틀그라운드로 유명한 크래프톤(Krafton)이 참여하였으며 인도 최초의 게임 및 인터렉티브 미디어 펀드인 루미카이(Lumikai)를 비롯 히로 캐피탈(Hiro Capital), 노스 베이스 미디어(North Base Media), 엑실러 벤처스(Axilor Ventures), 쓰리원포 캐피탈(3one4 Capital)이 투자에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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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크래프톤, 증권신고서 제출로 7월 상장 본격화

㈜크래프톤(대표이사 김창한)이 금융위원회에 증권신고서를 제출, 유가증권시장(KOSPI) 상장을 위한 공모 절차에 들어갔다고 16일 밝혔다. 크래프톤의 총 공모주식 수는 10,060,230주, 1주당 희망 공모가액은 45만8,000원~55만7,000원이다. 이번 공모 자금은 최대 5.6조 원이다. 투자기관 대상 수요예측은 6월 28일부터 7월 9일까지 2주간 진행된다. 이를 통해 확정된 최종 공모가를 기준으로 다음 달 14일과 15일 일반 투자자를 대상으로 청약을 진행하며, 7월 중 상장할 예정이다. 대표 주관사는 미래에셋증권, 공동주관사는 크레디트스위스, NH투자증권, 씨티그룹글로벌마켓증권, JP모건이며 삼성증권이 인수단으로 참여한다. 크래프톤은 독립스튜디오 체제를 통해 다양한 장르에 특화된 제작 능력을 갖추고, 대표작인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이하 배틀그라운드)를 비롯해 게임 개발에 주력하고 있다. 관계자는 배틀그라운드는 7,500만 장 이상 판매되고(P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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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크래프톤, 게임 개발사 ‘드림모션’ 인수

㈜크래프톤(대표이사 김창한)이 게임 개발사 ㈜드림모션(대표 이준영) 인수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인수 절차가 완료되면 드림모션은 크래프톤의 독립스튜디오 중 하나가 된다. 크래프톤은 모바일 게임 개발 역량을 보유한 드림모션의 인수를 통해 다양한 타이틀을 선보이며, 독창적인 아이덴티티의 독립스튜디오들과 함께 글로벌 시장 공략을 더욱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드림모션은 2016년 7월 설립 후 현재까지 세 개의 모바일 게임을 개발하고 서비스했다. 그중에서 올해 초 선보인 액션 로그라이크 장르의 ‘로닌: 더 라스트 사무라이(Ronin: The Last Samurai)’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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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증권플러스비상장, 1월 ‘비상장 주식 키워드’ 공개

두나무(대표 이석우)가 금융위원회 혁신금융서비스로 지정된 국내 최초 비상장 주식 통합거래 지원 플랫폼 ‘증권플러스 비상장’에서 2021년 1월 한 달간 인기를 끈 비상장 주식 키워드를 5일 발표했다. IPO 3대장 카카오뱅크, 크래프톤, 에스케이바이오사이언스가 4개월 연속 최상위권을 유지한 가운데, IPO를 예고한 유니콘 스타트업들이 순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2021년 1월 관심종목 추가 및 조회수 1위는 카카오뱅크가 차지했다. 이로써 5개월 연속으로 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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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펍지, 2021년 배틀그라운드 동아시아 이스포츠 대회 운영 계획 발표

㈜크래프톤(대표 김창한)의 펍지 스튜디오(PUBG Studio, 이하 펍지)가 2021년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이하 배틀그라운드) 동아시아 지역 통합 이스포츠 대회인 ‘펍지 위클리 시리즈(PUBG WEEKLY SERIES: EAST ASIA, 이하 PWS)’를 새롭게 도입한다. 2021년 새롭게 선보일 PWS는 기존 지역별 대표 선발전 위주의 대회 구조에서 나아가, 동아시아 지역이 통합 진행하는 연 단위 시즌제 대회다. 한국, 일본, 차이니즈 타이페이, 홍콩/마카오 4개 지역 24개 프로팀이 연간 총상금 5억 원을 놓고 온라인으로 경기를 펼친다. 연 3회 대회와 보다 많아진 경기 수로 프로팀에게는 지속적인 대회 참여 기회를, 팬들에게는 다양한 배틀로얄 콘텐츠를 제공하게 된다. PWS에는 한국 16개 팀, 일본 4개 팀, 차이니즈 타이페이와 홍콩/마카오 지역에서 4개 팀이 출전한다. 한국의 16개 출전권 중 13개는 2020년 이스포츠 성적을 기반으로 배정된다.* 먼저, 오는 1월 6일부터 3주간 PWS 프리 시즌(Pre-season)을 펼치고, 이후 4월과 7월 PWS 페이즈(Phase) 1과 2를 각 6주간 진행한다. 매주 수∙목요일 ‘위클리 스테이지(Weekly Stage)’를 통해 토∙일요일 진행되는 ‘위클리 파이널(Weekly Final)’에 진출할 16개 팀을 선발한다. 매주 위클리 파이널의 우승팀은 상금 2천만 원을 차지한다. 마지막 주에는 앞선 위클리 파이널에서 획득한 누적 점수 상위 16개 팀이 승부를 겨루는 ‘그랜드 파이널(Grand Final)’을 진행, 최종 우승팀에 4천만 원의 상금을 수여한다. 뿐만 아니라, 펍지는 아마추어팀에 보다 많은 출전 기회를 주고 신규 프로 선수 유입을 통한 배틀그라운드 이스포츠 생태계 조성을 위해, 공식 아마추어 대회를 신설했다. 연 3회 진행되며, 각 대회는 10주간 펼쳐져 우승팀에 PWS로 직행할 기회를 준다. 한편, 2020년 시즌 3까지 진행하며 국내 배틀그라운드 이스포츠 팬들의 호응을 얻은 ‘배틀그라운드 스매쉬 컵’은 2021년에도 진행할 예정이다. PWS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https://www.pubgesports.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출전 확정 한국팀: ▲Afreeca Freecs ▲ATA LAVEGA ▲DAMWON Gaming ▲Danawa e-sports ▲emTek StormX ▲FarmPC Esports ▲Gen.G ▲GRIFFIN ▲OP.GG SPORTS ▲SeolHaeOne PRINCE ▲T1 ▲Team Quadro ▲VRLU GHIBL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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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넵튠, 크래프톤으로부터 100억 규모 투자 유치

넵튠이 크래프톤으로부터 100억 원 규모 투자를 유치한다고 14일 밝혔다. 투자금은 이스포츠 사업 전반 및 기업 운영에 사용될 계획이다. 크래프톤은 이번 투자를 통해 넵튠 지분 6.3%를 확보하게 된다. 넵튠은 지난해 보는 게임 시장에 집중하며 스틸에잇과 샌드박스네트워크에 각각 145억 원과 121억 원을 투자했다. 스틸에잇의 경우 팀그리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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