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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실 상가를 셀프스토리지로, 아이엠박스가 만드는 ‘빈 공간의 재발견'”

앞으로 5년 후 아이엠박스는 단순한 보관 서비스 기업이 아니라 도심 공간 인프라 기업으로 성장해 있기를 기대한다. 보관소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물류, 데이터, 다양한 도시 서비스를 연결하는 플랫폼으로 발전할 가능성이 있다고 기대한다. 남 대표는 "2028년까지, 자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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