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창업

글로벌 가이드 [미국에서 스타트업 하기 (17)] Seattle 2.0 Startup Day 스케치 – 초짜 사업가의 일년 돌아보기

저는 지난 토요일(9/22) Seattle 2.0 Startup Day행사에 다녀왔습니다. 4회째를 맞는 이 행사에 올해는 처음으로 시애틀 태생의 스타트업 전문 미디어 Geekwire가 주관을 맡았습니다. 저는 작년에 이 행사에 처음 참가했고, 그 당시 “나는 창업자가 될 준비가 되었는가” 에 대한 글을 블로그에 남겼습니다. 오늘은 행사 스케치와 더불어 지난…

By
글로벌 가이드 [미국에서 스타트업 하기 (16)] 진실성, 참을성, 열정, 즐기면서 일하기

안녕하세요, 벤처스퀘어 독자 여러분! 채팅캣 베타 테스트를 종료한지 열흘이 지났습니다. 일주일 동안 125분께서 참여해 주셨는데, 베타에 참여해 주신 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125라는 숫자가 적게 느껴지실 수도 있지만, 한분 한분 가입자가 늘어날 때마다 느끼는 감동은 서비스를 런칭 해 보신 분들만 압니다. 한분 한분이 얼마나 귀한지…

By
글로벌 가이드 [미국에서 스타트업 하기 (15)] 아이디어가 실제화 되는 과정 – 채팅캣 베타테스트

안녕하세요? 벤처스퀘어 독자여러분, 에이프릴 입니다. 2주만인데 왠지 한 달쯤 된 것 같네요. 요즘 저는 밤낮도 바뀌고, 밤잠을 두 세번에 나눠자느라 시간 관념이 사라졌답니다. 왜냐구요? 저는 현재 ‘원어민 실시간 영어 교정 서비스’, ‘채팅캣(ChattingCat)’의 베타 테스트를 진행 중입니다. 벤처스퀘어에 미국에서 스타트업하기 첫 글을 올린지 어느덧 4개월이 지났습니다.…

By
글로벌 가이드 [미국에서 스타트업 하기 (14)] 글로벌 고객 조사를 위한 유용한 도구 Mechanical Turk (MTurk)

안녕하세요? 벤처스퀘어 독자 여러분!오늘은 글로벌 공략을 노리는 스타트업들을 위한 알짜배기 정보를 공유해 드리려고 합니다.  아마존(Amazon.com, Inc.)이란 회사 아시죠? 독자님들은 테크 소식에 밝을테니 다들 들어 보셨겠지만, 아마도 아마존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서비스에 대해서는 모르는 사람이 더 많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아마존은 1994년에 온라인 서점으로 출범했고, 수년 째 미국 온라인…

By
글로벌 가이드 [미국에서 스타트업 하기 (13)] 영어 언어 장벽을 극복하는 팁

안녕하세요? 벤처스퀘어 독자 여러분! 올 여름은 너무 덥죠? 시애틀은 그동안 괜찮았는데, 지난 한 주는 여기도 정말 찜통이었답니다. 게다가 새로 시작한 사업 베타서비스 출시가 가까워지다보니 이런 저런 일로 정신이 하나도 없네요. 하지만 바쁘다는 것은 좋은 일 이예요. 하루하루 싱싱한 생선처럼 팔딱팔딱 뛰는 기분이랄까요? 여러분들도 그런 하루를…

By
글로벌 가이드 [미국에서 스타트업 하기 (12)] 일하는 방식이 다른 사람들과 일하기

벤처스퀘어 독자여러분, 안녕하셨어요? 지난 주 “미국에서 사업하기 위해 필요한 세 가지 자세”에서는 미국에서 일하기 위해 필요한 마음가짐에 대한 생각을 전달해 드렸는데, 오늘은 문화와 일하는 방식이 다른 미국 사람들과 일할 때 겪게되는 갈등을 살펴보고 이를 최소화 하기 위한 방법을 고민해보고자 합니다. 저는 지난주 말씀드린대로 글로벌 시장…

By
글로벌 가이드 [미국에서 스타트업 하기 (11)] 미국에서 사업하기 위해 필요한 세 가지 자세

안녕하세요, 벤처스퀘어 독자 여러분!지난 주 올린 “스타트업과 영어 소통의 중요성” 글에 보여주신 관심에 감사드립니다. ‘정말 많은 사람들이 영어라는 평생 숙제를 안고 살아가고 있구나’라는 사실을 실감했습니다. 그나저나 제 글을 읽고 동기부여가 되셨다고 하신 분들은 한주 동안 뭐라도 하고 계신 것 맞지요? 벤처스퀘어 독자님이시라면 아주 실천적인 일을…

By
글로벌 가이드 [미국에서 스타트업 하기 (10)] 스타트업과 영어 소통의 중요성

안녕하세요? 벤처스퀘어 독자여러분! 두 주 만에 뵙네요! 지난 주는 제가 글을 올리는 날이 마침 미국 독립기념일이어서 스스로에게 휴가를 주었답니다. 자, 오늘은 굉장히 뻔한 이야기지만, ‘영어’에 대해 이야기를 좀 해볼까 합니다. 제가 최근에 알게 된 Coursera라는 사이트가 있습니다. 이 사이트는 “Education for Everyone”을 지향하는데, 간단한 로그인으로…

By
글로벌 가이드 [미국에서 스타트업 하기 (9)] 미국의 창업가 정신

벤처스퀘어 독자여러분, 한 주 동안 안녕하셨어요? 지난 주에 언급드린대로 오늘은 ‘창업자를 대하는 미국인들과 미국문화’에 대한 주제를 가지고 얘기 나눠보려고 합니다. 제가 미국에 있던 시간은 통틀어 5년 정도 됩니다. 다음은 그동안 제가 보고 듣고 관찰했던, 개인적인 경험을 바탕으로 적은 글이니 오해 없으시길 바랍니다. ☺ 미국인들에게 ‘창업자’,…

By
글로벌 가이드 [미국에서 스타트업 하기 (8)] 창업 선배의 조언 – 팀빌딩에 시간 낭비하지 말라!

안녕하세요, 벤처스퀘어 독자 여러분! 지난 월요일 저는 “Seattle Entrepreneurs” 모임에서 마련한 “스타트업 팀빌딩, 매치메이킹” 행사에 다녀왔습니다.”회사를 성장시키거나 새 팀에 조인하려고 할 때, Right person을 찾는 일은 너무나 중요하죠. 근데 어떻게 찾아야 할까요? 이에 대한 조언 뿐 아니라 창업 파트너를 찾을 기회를 제공합니다!”2주 전에는 제가 ‘개발자들에게…

By
글로벌 가이드 [미국에서 스타트업 하기 (7)] 창업자의 딜레마 (The Founder’s Dilemmas)

안녕하세요, 에이프릴 입니다오늘은 최근 제가 흥미롭게 읽은 스타트업 관련 책 한권을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The Founder’s Dilemmas400 페이지에 달하는 이 책 “창업자의 딜레마(The Founder’s Dilemmas)”는 올해 3월 미국에서 출판되었습니다. 카프만 재단(Kauffman Foundation)에서 후원하는 ‘Innovation and Entrepreneurship’ 시리즈 중 하나로 Guy Kawasaki는 이 책이 실용적인 조언과 학문적…

By
글로벌 가이드 [미국에서 스타트업 하기 (6)] 개발자들에게 구애하기

안녕하세요 벤처스퀘어 독자님들! 이번에는 두 주만에 뵙네요. 저는 새로운 스타트업을 하기 위해 몇 달 전부터 개발자들을 만나왔습니다. 다행히 제 아이템에 관심을 보이는 사람들이 있어, 다양한 스킬셋을 가진 개발자들을 만날 수 있었는데, 오늘은 이들 개발자들과 만나면서 경험한 점, 깨달은 점 등을 적어보려고 합니다. 일단, 현재 미국에서는…

By
글로벌 가이드 [미국에서 스타트업 하기 (5)] 시애틀 스타트업 위크엔드 후기

벤처스퀘어 독자 여러분, 한 주 동안 안녕하셨어요? 저는 지난 금토일(5/18-20) 시애틀 스타트업 위크엔드에 다녀왔습니다. 한 주 앞서 서울에서도 스타트업 위크엔드 행사가 열렸다고 한 독자분께서 알려 주셨는데요, 일단 스타트업 위크엔드가 생소하신 분이 많을테니 행사 소개부터 시작해 보죠. 스타트업 위크엔드(Startup Weekend)란?스타트업 위크엔드는 2007년 콜로라도 주에 Startup Weekend…

By
글로벌 가이드 [미국에서 스타트업 하기 (4)] 스타트업의 네트워킹

벤처스퀘어 독자 여러분! 한 주 동안 안녕하셨어요? 오늘은 미국에 아무 연고 없던 제가 맨몸으로 스타트업에 뛰어들어 한걸음 한걸음 네트워크를 형성해가는 성장 스토리를 공유하려고 합니다. ‘네트워크 하는 법’이 아니고, ‘네트워킹’이라고 제목 읽으신 것 맞죠? 이미 네트워킹의 달인이신 분들에겐 ‘지진아의 좌충우돌기’가 무료할 수 있으니 그냥 넘어가시면 됩니다!…

By
1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