씽크 라운지
컨텐츠 통한 회사 이미지 관리, 조심해야 할 사항

컨텐츠를 통해 회사 이미지를 관리하고자 할 때 조심해야 할 사항 웹사이트를 운영하고 컨텐츠를 통한 마케팅을 할 때 대부분은 특정한 이미지를 염두에 두고 활동을 해나가는 것이 보통일 것입니다. 어떤 분들은 친근한 이미지를 전달하려고 할 것이고, 어떤 분들은 교수와 같은 이미지를 전달하고 싶어할 수도 있습니다. 여기서 중요한 점은 여러분이 어떤 이미지로 비춰지든 해당 이미지가 여러분의 독자분들로부터…

2016년 9월 21일
스타트업 가이드
[코리안 스타트업을 위한 글로벌 여행 티켓] 132편. 첫인상을 만드는 두 번째 기회

어떤 조언이 옳은 지를 아는 것과, 실제로 이를 받아 실행에 옮기는 것 사이에는 큰 차이가 있습니다. 요즘 스타트업계에서는 조언을 얻기가 굉장히 쉬운데요, 제품을 만들거나, 사업을 키우거나, 마케팅이나 세일즈를 하는 등에 있어 어떤 것이 옳은 방법인지 다룬 조언이 담긴 책이나 블로그를 어디서나 찾아볼 수 있을 정도입니다.…

2016년 9월 16일
스타트업 가이드
5가지 관점에서 살펴본 리드 인베스터의 역할

이 글은 일본 TMI법률사무소의 블로그에 게재된 칼럼을 우리 실정에 맞게 편역 및 축약한 것임을 밝힙니다. 원문 : よく聞くリードインベスターって何者なのさ? 우리 회사를 대변할 수 있는 리드 인베스터가 있다면 투자에 큰 도움이 된다. 리드 인베스터가 없다면 무엇보다 우리 회사에 대한 투자사 간 정보 교류를 컨트롤 할 방법이 없다.…

2016년 9월 15일
씽크 라운지
스트라타시스, 미래 기술 활용 방법은 ‘지금’ 고민해야

3D 프린팅 및 적층 제조 솔루션 기업 스트라타시스가 삼성동 코엑스 그랜드볼룸에서 ‘스트라타시스 아시아 태평양 3D 프린팅 포럼 2016’을 개최했다. 이 포럼은 스트라타시스가 지난 2014년부터 매년 주최하는 행사로, 올해 행사에서는 디자인과 제조의 미래를 만나다는 주제로 기업과 3D프린팅 업계 전문가 등 약 1,000여 명이 참석해 적층 제조…

2016년 9월 13일
스타트업 가이드
[코리안 스타트업을 위한 글로벌 여행 티켓]131편. 비즈니스적으로 예의 차리기

한국의 언어와 문화에는 여러 단계의 예절이 존재합니다. 존칭이 있고, 극존칭도 있으며, 어른이나 상사, 고객을 향해 가리키는 여러 종류의 단어가 존재하죠. 반면 영어에는 이런 존칭이 하나도 없습니다. 일반문만 존재하고 “please”라던가 “thanks” 같은 단어가 붙어 대화를 좀 더 부드럽게 만들어줄 뿐이죠. 저의 모국어인 헤브루어의 경우엔 이보다 좀…

2016년 9월 8일
씽크 라운지
직급•호칭과 열린 문화에 대한 생각

몇 년 전부터 ‘사원-대리-과장-부장-임원’으로 상징되는 전형적인 한국 기업의 직급 체계의 대안을 모색하는 기업들이 늘어나고 있다. 최근 합병을 선언한 ‘다음 카카오’가 양사에서 각각 다르게 쓰던 호칭을 어떻게 통일 할지에 대해 고민이라는 기사도 나왔는데, 사실 호칭과 직급 체계만 바꾸고 정작 기업 문화나 경영진의 생각이 바뀌지 않으면 아무런…

2016년 9월 7일
스타트업 가이드
[카드뉴스] 고객의 충성도를 높이려면 5가지 감성을 자극해라

기업에게 고객의 충성도는 무엇보다 중요하다. 고객으로부터 장기적이고 지속가능한 충성도를 확보하지 못한다면 경쟁사보다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하더라도 실수 한번에 썰물 빠지듯 고객을 잃을 수 있기 때문이다. 원문 : 고객의 충성도를 높이려면 5가지 감성을 자극해라 by 주승호

2016년 9월 7일
씽크 라운지
[IT 잡설] 존경스럽고 무서운 마윈 회장과 중국기업

대게 IT의 성공신화를 이야기하면, 20대의 천재가 획기적인 아이템과 기술로 세계를 선도하는 이야기를 꿈꿉니다. 대표적인 이야기로는 빌게이츠, 스티브잡스, 마크 주커버그가 있습니다. 그러나, 아시아 IT분야의 성공스토리를 들으면 이와는 좀 다른것 같습니다. 아시아의 스토리들은 좀 더 인내가 녹아있는 듯한 느낌이듭니다. 소프트뱅크 손정희 회장의 일대기나 알리바바 마윈회장의 스토리가 그렇습니다.…

2016년 9월 6일
스타트업 가이드
[코리안 스타트업을 위한 글로벌 여행 티켓] 130편. 스타트업의 타임라인

한국인들을 보면, 보통 장기적 관점에서의 결과물을 바라보고 짜는 전략계획에 강점을 가진 듯 보입니다. 저 또한 한국에 살면서 이런 식의 자세를 참 좋아하게 되었는데요. 허나 만약 스타트업에 빗대보자면 이런 마인드셋 자체는 핸디캡이 되어버리곤 합니다. 그리고 저는 한국이 세계적으로 성공한 스타트업을 배출해내는데 어려움을 겪어왔다는 점에서 이를 결코…

2016년 9월 5일
씽크 라운지
오바마의 VR 체험 사진을 보고 느낀 점 몇 가지

오바마가 기어VR을 쓰고 있는 모습을 담은 사진을 보고 느낀 점 몇가지를 페이스북에 메모했다. 그런데 하루가 지나지 않아 1천2백개가 넘는 좋아요가 붙었다. 좀 놀랍기도 해서 블로그에도 이 내용을 남겨둔다. 페친분들이 추가로 알려주신 정보까지 담았다. 오바마의 VR 체험 사진을 보고 느낀 점 몇 가지 -대통령 집무실(오벌오피스)과 개인비서의 거리가 아주…

2016년 8월 29일
씽크 라운지
마케팅에 임하는 적절한 태도는?

마케팅에 있어서 많이들 겪으실 수 있는 현상은 여러분의 제품이나 서비스에 대해 판매를 해야겠다고 생각을 한다면 갑자기 압박감을 받거나 어떻게 다가가야 할지 혼동스럽다는 점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단순히 판매를 하는 목적만 생각하고 접근한다면 여러분의 실적은 예상보다 실망스러울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런 이유는 어쩌면 마케팅의 단계에 따라 여러분이…

2016년 8월 26일
스타트업 가이드
[코리안 스타트업을 위한 글로벌 여행 티켓] 129편. 빠르다는 말의 의미

파트너나 고객, 그리고 투자자에 대응하는 시간이 보통 얼마나 빠르신가요? 그 속도에 대해 ‘빠르다’고 말할 수 있으신지요? 21세기에 들어서면서 B2B 사업은 빛의 속도로 움직이게 되었습니다. 오늘날 당신의 잠재고객들은 그들 앞에 많은 프로젝트와 목표를 놓고 있고, 이를 달성해낼 여러 해결책들까지 가지고 있습니다. 이 부분에 있어 한국 회사들이…

2016년 8월 26일
씽크 라운지
[컴퍼니B] 심천 양산투어 셋째 날 1 – 롱화 프로토타입 공장

심천에는 약 700개 내지 1000개의 프로토타입 공장이 있다고 합니다. 정확한 수는 헤아릴 수 없을 정도이며, 퀄리티에 따라서 상/중/하로 나눌 수 있는데, 상급 퀄리티의 프로토타입들은 대부분 해외 다국적기업과 일을 하고 있습니다. 상급 퀄리티 프로토타입 공장의 경우, 가격이 상대적으로 비싸지만, 한국의 프로토타입, 시제품 공장에 비해 가격이 약…

2016년 8월 24일
씽크 라운지
한국에 혁신적인 스타트업이 나오기 어려운 이유

한국에서 혁신적인 스타트업이 나오기 정말 어렵다는 생각을 요즘 다시하고 있다. 이제는 너무 많이 이야기해서 입이 아픈 ‘규제’ 때문이다. 좀 나아졌나 생각을 하다가도 다시 좌절하게 된다. 한국NFC 황승익 대표는 자신의 신용카드를 스마트폰에 가져다 대고(NFC태그) 비밀번호 2자리를 누르는 것만으로(경우에 따라서는 지문인증도 추가) 본인인증을 할수 있는 기술을 개발했다.…

2016년 8월 22일
뉴스
심천 양산투어 첫째날 – 롱화 양산공장

중국 심천에 10개의 한국 스타트업 팀과 함께 양산공장 견학을 다녀왔습니다. ^^ 심천(선전, Shenzhen)은 중국 내에서 법인세의 약 30% 이상을 차지할 정도로, 엄청난 생산을 이루고 있는 곳입니다. 화웨이, ZTE와 같은 이동통신 회사뿐만 아니라, 폭스콘 같은 조립, 생산업체 그리고 BYD와 같은 세계 굴지의 하드웨어 기업들이 심천에 본거지를…

2016년 8월 20일
씽크 라운지
어떻게 하면 영업을 잘할 수 있을까?

영업에 대해서 많은 사람이 가지고 있는 이미지가 몇 가지 있다. 예를 들면, 말을 잘해야 영업을 잘한다. 외향적인 사람이 영업을 잘한다. 영업은 접대가 중요하다. 영업을 발로 뛰는 것이다. 등이다. 왠지 발에 땀이 나도록 열심히 뛰고 열정적으로 몸을 사리지 않아야 하는 것이 영업인 것 같은데, 영업은 기업…

2016년 8월 19일
1 2 3 4 5 216